너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라 포스팅도 못하고 있는 wony입니다. ㅠ 바빠도 곱게 핀 흰자를

 

보고 있자니 생장일기를 안쓸수가 없네요. 급한 일들은 마무리하고 잠깐 포스팅에 집중을 합니다.

 

이웃님들도 흰자 보려고 많이 기다리셨죠 ?  기대하고 계실꺼라 생각하고 바로 훅 들어갑니다. ^ ^

 

 

매번 보는 흰자지만 볼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아요. 물감을 찍어놓은듯 새하얀 꽃잎에 주황색 암수술이

 

눈에 띄네요. 청순미를 한껏 뽐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다른 각도에서 또 한컷을 보여드립니다. 아직 펴지않은 꽃봉우리도 보이네요. 이번주는 꽃을 계속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

"요리보고 ~ 조리봐도 ~ 너무예쁜 ~ 후라이 후라이 ~ "

 

 

몇 주간 꽃망울을 머금은 후라이때문에 포스팅에 주인공이 되지못한 후라이 베이비도 살짝 담아봅니다. 

 

후라이 옆에 무럭무럭 커가고 있는 후라이 베이비 .. 잎이 쌈싸먹어도 되겠습니다. ^ ^ ;;

 

우리 이웃님들 흰자구경은 잘 하셨나요 ? 오늘 일기예보를 들어보니 일교차가 10도 이상난다고 하네요.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니 가볍게 걸칠 옷가지 챙겨다니시구요.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wony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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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추석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

 wony는 우리 후라이 포스팅을 하기위해 출근을은 훼이크고 ....

대체 휴일없는 직장을 다니기때문에 이렇게 ..

슬픈 이야기는 각설하고 꽃망울을 한껏 머금은

후라이 사진 보여드릴께요. ^ ^

 

 

여전히 꽃대는 길다지요.

새 잎뿐만 아니라 꽃을 피우기 위해

고생하는 우리 후라이 ㅠ

 

 

흰자를 금방 터트릴꺼 같은 후라이입니다.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면 흰자를 볼 수 있을것 같지요?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 치고는 고퀄 ..

요즘 사진찍는 재미에 빠져 SLR을

탐하고 있지만 가격이 ㅎㄷㄷ..

 

다음 포스팅에는 활짝 핀 흰자의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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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당직과 연차로 인해 몇일동안 우리 후라이와 후라이 베이비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했어요. 출근하자

 

마자 시원하게 물 한잔씩 주는데 어??? 평소와 다른점을 발견했답니다. 아시겠나요 ?

 

 

딩동댕동 ~ 대부분 찾으셨을꺼라 생각해요. 꽃이 진지 1~2주밖에 안된거 같은데 또 하나의 꽃대가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우리 후라이 쉴틈없이 피워주는데 조금 걱정도 됩니다. 영양분이 죄다 꽃으로

 

가버려서 약해지진 않을까하구요. 그래도 반가운 마음이 크네요 ^ ^

 

 

 

위에서 내려다보고 옆으로도 보고 귀여운 꽃대를 보고 또 봅니다. .

 

푸른 새 잎들을 내보이는 제라늄들을 보면 wony보다 식물들이 더욱 빨리 가을을 맞이하고 있음을

 

느끼게 되네요. 푸른 잎들로 풍성해진 후라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어느새 우리곁으로 다가온 가을을 느끼며 파란 하늘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즐길줄 아는 여유를

 

갖는 이웃님들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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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이번주는 후라이 베이비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요. 여러말 보다는 일단 사진을

 

보는게 이해가 빠르시겠죠 ?

 

 

금새 잎사귀들이 풍성하게 생긴 모습인데요. 어쩜 하루하루가 다르게 빨리도 자라는지

 

저를 키우셨던 부모님도 이런 마음이셨을까요 ? 보고있으면 흐뭇하고 미소짓게 됩니다.

 

사진으로만 보니까 크기가 실감이 안날것 같아 종이컵을 살짝 잎에 대보았답니다.

 

 

 

어마무시한 후라이 베이비의 잎사귀.. 컵의 입구를 다 가릴만큼 큽니다. 이렇게 자라다보면

 

동화속 이야기처럼 어느새 하늘만큼 닿아있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

 

 

줄기쪽을 자세히 보면 또 하나의 잎이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있는데 후라이 베이비의

 

현재 잎은 모두 8장이에요. 또 다음주에는 얼마나 많이 자라서 저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그럼 다시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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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요즘 새로운 업무로 인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일주일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네요.

 

망울망울 달렸던 우리 후라이에 횐자들이 활짝 피어났답니다. 볼수록 제라늄의 꽃은 정말 매력적이고

 

빠져드는것 같아요. 특히 흰자는 순수한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답니다. 저 순수한 남자... ㅎ

 

 

더 가까이 보고싶으시다구요 ? 욕심도 많으셔라.. 좋습니다.

 

특별히 방문해 주신 여러분을 위해 훅 들어갑니다.

 

 

 

 

곱디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우리 후라이 어떤가요 ? 정말 이쁘지요 ~ ^ 0 ^

 

여름에는 꽃이 잘 안핀다고 하던데 몽실몽실 꽃이 많이 달리진 않았지만 후라이는 계절상관없이 아주

 

잘 피워주고 있어서 기특하네요. 점점 제라늄에게 빠져드는 것 같아요.

 

꽃이 시들어감에 따라 영양분을 뺏기지 말라고 봉우리를 싹뚝 잘래내서 아쉽게도 더이상 꽃을 볼 수는

 

없답니다.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으며 또 달라진 후라이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wony

후라이 베이비 포스팅을 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쓰겠다고 했던 후라이 & 후라이

 

베이비 생장일기. 바쁜 하루 일과 중 틈내어 어김없이 이어갑니다.

 

후라이에게 또 다시 찾아온 꽃 봉우리. 1년 남짓 키워온 제라늄은 계절에 많은 영향을 받지않고 꽃을

 

피우는듯 합니다. 겨울에는 아무래도 성장이 느려지기 때문에 꽃을 보기 힘들지만 봄, 여름, 가을에는

 

어렵지않게 꽃을 피우는듯해요. 몇일 전부터 긴 꽃 봉우리가 나오더니 이내 꽃망울들을 주렁주렁

 

한가득 담아내는 우리 후라이. 한번 봉우리가 나기 시작하면 계속 그 부분으로 나는것인지 기억을

 

더듬어보니 항상 같은 부분에서 줄기가 올라와 꽃을 피우는것 같아요.

 

꽃망울 한가득 머금은 후라이 공개합니다 !

 

 

주인닮아 양쪽다 긴 꽃 봉우리..

 

 

금방이라도 터질듯한 꽃망울을 머금고 있는 모습입니다. 다른쪽은 아직도 파랗네요.

 

 

본격적으로 개화를 시작하는 후라이. 순백색의 새하얀 꽃이 왠지 청초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한복의

 

치맛자락처럼 보입니다. 이맛에 우리 후라이를 키우고 있답니다. 예쁜것 !

 

이제 후라이 베이비가 얼마나 자랐는지 한번 보실까요 ? 짠 ~

 

 

잎이 후라이보다 더 큰것 같아요. 잎들이 옆으로 계속 뻗어나오고 있는데요. 위로 위로 많이 자라주면

 

좋겠는데 조금 더 기다려야겠죠 ? 이 녀석들을 키우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가는듯하네요. 너무나도

 

잘 자라주는 후라이와 후라이 베이비의 생장 스토리 !

 

다음주도 기대하세요 ^ ^

 

 

Posted by wony

오랜만에 글을 또 올립니다. 그 동안 후라이와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어떤말부터 꺼내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 지는데 일단 ! 어떨결에 씨방을 본 일을 말씀드려야겠네요.

 

후라이가 꽃을 활짝 피우니 씨앗을 받아 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아는건 없고 초중고 시절

 

어설프게 암술과 수술이 만나야 한다고 들었던 기억을 되살려 손으로 꽃들을 문질문질해 줬드랬죠.

 

그러구선 잊고 있었는데 꽃이 지고 길다랗게 뭔가 올라오는거에요.. 저게 뭐지 꽃은 다 졌는데 ..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얼마후에 그 안에 씨들이 보이는데 ! 와 ~~~~ 대박 ! 혹시 저 처럼 교배 성공

 

하신분 계시려나요 ? ;; 아무튼 그 씨를 받아서 대충 화분에 뿌려두었답니다. 심지도 않고 무슨생각

 

으로 뿌렸는지 지금도 모르겠네요. 한참이 지나고 뭔가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처음에는 흙이 모잘라

 

다른 화분에서 흙을 옴겨다 담았는데 거기있던 녀석이 자라는지 알았답니다. 그런데 .. 그런데 ..

 

커갈수록 후라이를 닮은 입이 나오는데.. 그때 알았죠 !

 

아... 후라이 자식이구나... 자연의 신비 +_  +/

 

안그래도 우리 후라이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 해주려 했는데 이렇게 후라이 베이비도 나오고..

 

후라이 베이비가 너무 작긴하지만 봄에 분갈이를 해줘야 했기에.. 꽃 진지 얼마 지나지않아 후라이를

 

생각해 바로 분갈이를 못하고  벌써 여름이 초입이지만 실행에 옮겼습니다.

 

 

새 집에 둥지를 튼 후라이 어떤가요 ?

 

작년 우리 후라이를 보다 지금 후라이를 보니 많이 야윈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개인적으로 가슴이

 

아팠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집에서 더욱 무럭무럭 자랄꺼라고 생각해요.

 

 

잘 자라나고 있는 후라이 베이비 !!

 

후라이 베이비가 너무 작아서 옮겨심으면 죽지않을까 걱정했는데 이렇게 무럭무럭 자라나주어 고마운

 

마음 한가득이에요.

 

이렇게 돌아보니 1년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아요.

 

예쁜 꽃도 여러번보고 교배, 파종, 옮겨심기까지.. 저의 노력이라기보단 우리 후라이가 잘 커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무럭 무럭 자라나는 후라이와 후라이 베이비를 보여드릴께요.

 

기대하셔도 좋아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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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