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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17 장미허브 새 집 만들기 (4)
  2. 2014.10.11 장미허브 줄기에서 싹 틔우기 (2)
  3. 2014.09.24 장미허브와의 첫 만남 (4)

 

뿌리가 많이 자라난 장미허브를 보면서 얼른 심어줘야겠단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퇴근 후 다이소로 직행.

 

화분만 사고 흙은 꽃집에가서 사려고 했는데 흙도 판매하고 있어요.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판매하고 계신

 

분에게 여쭤보고 추천해주신 흙을 구입했어요. 물 빠질때쓰는 깔판과 흙위에 이쁘게 덮어주는 조약돌까지

 

추천해주셔서 모두 구입했는데도 만원이 안되는 가격 ~ 놀라워라. 땡 잡은 기분에 발걸음도 가볍네요.

 

구입한 물품을 모두 꺼내놓고 본격적으로 장미허브를 심어봅니다.

 

 

화분에 물빠짐 받침을 구멍크기에 맞게 잘라 얹어놓고 조약돌을 한주먹 뿌려 받침이 움직이지 않게 고정

 

시켜줍니다.

 

 

 

장미허브 크기를 보고 심을 위치까지 흙을 채우고 흙을 꼬옥 꼭 눌러줍니다. 중앙에 뿌리가 들어갈 구멍을

 

파고 장미허브 뿌리를 구멍속에 쏙 넣고 흙으로 덮어주었어요. 장미허브가 흔들리지않고 고정이 되도록

 

다시한번 흙을 눌러주고 조약돌을 흙 위로 샤샤샥 깔아주면 끝 !

 

 

 

장미허브에게 이쁜 집이 생겼답니다. 사무실과 집에서 각각 키우려고 화분 두개를 심었어요. 화분에 물을

 

가득주고 뿌듯한 이 느낌 ~

 

열심히 심기는 했는데 장미허브가 잘 자라줄지 모르겠네요. 무럭 무럭 잘 자라서 좋은소식 전해드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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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한동안 물을 주지못해 힘이없던 녀석이었는데 금새 다시 생기를 찾았어요. 줄기자체가 너무 약하고 힘이

 

없어 줄기를 잡아주었던 고정장치를 풀어주었답니다. 그래도 꽂꽂히 서있는 줄기들 틈에 두녀석은 축축

 

쳐져있어요. 꽂꽂히 서있는 애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누워있는 애들이 보기에 좋지않지만 장미허브의

 

특성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그래야 제 마음이 편할것 같아서...

 

 

물에 담가두었던 줄기에서 뿌리가 자라났어요 ! 세개의 줄기를 넣어두었는데 두개는 뿌리가 자라났는데

 

한개는 아직 소식이 없답니다. 가장 작은녀석이라 힘을 쓰지못하고 있나봐요. 조금만 더 기운늘 내주면

 

좋으련만.. 안타까운 마음이에요.

 

 

자세히 보여드리기 위해 가까이서 찍어보았어요. 역시 물속에 오래 둔 줄기의 뿌리가 훨씬 길게 자랐네요.

 

이제 화분에 옮겨 심어주어도 될것 같아요. 얼른 조그만 화분하나 장만해야겠어요.

 

 

 

줄기가 뿌러저 혹시나 하고 물속에 담궈놓았던 녀석들이 뿌리를 내리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화분에

 

심어주어도 잘 자라야할텐데 걱정이 되기도해요.  다음에는 화분에 이쁘게 심어서 포스팅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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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오늘은 새로운 친구를 소개시켜 드릴까하는데요. 옆 사무실에서 요양온 녀석인데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른답니다. 이녀석에 대해 아는건 허브라는 것과 잎을 손으로 쓰담쓰담해주면 좋은 향이 난다는 정도.. ?

 

궁금한건 참지 못하는 의지의 한국인 wony ! 카페 횐님들께 사진을 첨부해서 수소문한 결과 장미허브라는

 

것을 알아냈답니다. 이제서야 "아 ~ 맞아. 그 이름 어디서 들어본것 같아." 하고 있는 wony...

 

힘없이 축축 늘어져 노란잎들이 많았던 장미허브의 잎들을 정리해주고 녹색 끊으로 줄기를 모아주고나니

 

조금 나아보이더라구요.

 

 

 

장미허브의 줄기가 얼마나 약했던지 사진처럼 줄기를 묶는 도중에 줄기하나가 부러져 버렸지 뭐에요.ㅠ

 

"허브야 미안하다."

 

 

떨어진 줄기를 그냥 버릴 수가 없었던 저는 혹시나 뿌리가 나지않을까 싶어 종이컵에 물을 받아 담궈놓았

 

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장미허브는 식용은 안되지만 번식도 잘하고 물도 일주일에 한번씩만 주면되는

 

키우기 쉬운 녀석이더라구요. 얼른 줄기에서 뿌리가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 ^

 

 

아프지않고 빨리 나아서 원래있던 곳으로 얼른 보내주고픈 마음 한가득이랍니다. 따뜻한 햇살과 신선한

 

물 그리고 wony의 관심과 사랑까지 받는다면 금방 괜찮아질꺼라 생각되요. 그렇게 되겠죠 ?

 

아직 식물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은 wony의 장미허브와의 만남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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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