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S/일상'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8.08.08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59)
  2. 2016.12.05 작은 목소리를 외치다
  3. 2016.12.01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4. 2016.10.27 내 블로그야 안녕
  5. 2014.12.03 외로움의 끝 ..
  6. 2014.11.06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7. 2014.11.05 지름신 강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
  8. 2014.11.03 사회생활에 대한 고찰
  9. 2014.11.02 해바라기 퍼즐 추억이야기
  10. 2014.10.16 집으로 날아온 구글의 우편물 (4)
  11. 2014.10.13 대구 동성아트홀 상영 좀비스쿨 영화예매권 나눔(종료)
  12. 2014.10.04 만선을 기대하며 낚시에 도전하다 (2)
  13. 2014.10.02 구글 애드센스에서 또 다시 축하받았어요 (2)
  14. 2014.09.27 두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25)
  15. 2014.09.23 좀비스쿨 영화예매권 이벤트 당첨 (2)
  16. 2014.09.23 두번째 DAUM 메인페이지에 wony 글이 떳어요 (4)
  17. 2014.09.12 원금의 열배 이자지불, 앗 ~ wony의 이체실수 (4)
  18. 2014.09.11 구글 애드센스에서 축하한대요 (10)
  19. 2014.09.06 즐겁고 기분좋은 추석연휴 보내세요
  20. 2014.08.31 wony 블러그에도 타이틀이 생겼어요
  21. 2014.08.27 Daum, Tistory 메인페이지에 wony 글이 떳어요 (2)
  22. 2014.08.09 첫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2)
  23. 2014.08.08 영혼을 담은 Bloging
  24. 2014.01.03 2014년 갑오년의 시작
  25. 2011.11.24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26. 2011.11.15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27. 2011.05.02 bat파일 만들다.
  28. 2011.05.01 티스토리 시작하다 !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초대양식에 맞춰 비밀글을 작성해주시면 내용확인 후 적합하신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1. 블로그 성격

2.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3. 이메일 주소

 

선착순은 아니며 성의있게 글을 작성하신 분을 초대해드립니다.

초대장은 8월 10일 일괄적으로 발송하도록 할께요. 꼭 필요하신 분들만 글 남겨주세요.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으면 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59) 2018.08.08
작은 목소리를 외치다  (0) 2016.12.05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0) 2016.12.01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Posted by wony

 

3일 저녁 처음으로 촛불집회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었는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국회에 있는 분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민심이 진정 바라는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기에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일깨워주고 싶었습니다.

 

직접 현장에 나가보니 많은 분들이 계셨고 자유발언은 정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어린학생부터 나이 지긋한 어르신까지.. 모두 하나의 마음으로 외치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혼자 쭈뼛쭈뼛

서있던 저도 조금씩 큰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박근혜 퇴진, 박근혜 탄핵을 모두와 함께..

 

행진할때는 모두 하나되어 구호를 외쳤고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분들은 창밖에서 그리고 길가에서 박수

쳐주며 응원해 주셨을때는 기운이 생기는것을 느꼈어요. 생업때문에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그분들도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합니다. 집회를 마치고 232만이라는 엄청난 인파가 함께 했다는

뉴스를 확인하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옴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후 비박계에서도 탄핵에 참여한다는 뉴스를 접하게 됐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또 토를 달아놨네요.

즉각퇴진하면 탄핵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말 장난.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만두는거니까 똑같다는 말이 하고싶은거 같은데 국민들은 결과론적인 이야기를 원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잘못에 대한 법적인 절차를 밟고 죄를 지었다면 처벌을 받아야하며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새누리당은 올빼미처럼 왔다갔다 하는거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국민이 원하는건

꼼수 퇴진이 아닌 법적 절차를 밟는 탄핵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알길 바랍니다.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59) 2018.08.08
작은 목소리를 외치다  (0) 2016.12.05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0) 2016.12.01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Posted by wony

이런 상황이 정말 어이없고 비상식적인 사회에서 살고있는 우리가 가엾고 슬프기만 합니다.

 

사건도 사건이지만 하나로 똘똥뭉쳐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탈바꿈하기에도 부족한 이때 서로의 이권을

위해 또다시 분열하는 국회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들의 그릇은 이미 깨어져 국민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없는 상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말 같지 않은 한자리 꿰차고 있는 분의 통보로 그 일당들이 원하는 분열이 야기되기되고 논점은 흐릿해

지며 끝나지않을 언쟁만 지속되네요. 시간이 지속될수록 국민들의 가슴에는 허탈감만 가득합니다.

 

이제 그런 말 장난의 정치는 사라졌으면 합니다. 이제 논점없는 논쟁은 그만뒀으면 합니다.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셈속에 딜레마에 빠지지말고 단 하나, 국민을 위해서 국민이 원하는 정말

상식적인 판단, 상식적인 생각으로 행동해주었으면 합니다.

 

집에 불이 났는데 불길이 거세다하여 지켜만 보시렵니까? 집안에는 내 아내, 내 자식들이 있습니다.

내가 죽을지언정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는 사람이 되야하지않을까요. 국민들은 행동하고있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지만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습니다...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59) 2018.08.08
작은 목소리를 외치다  (0) 2016.12.05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0) 2016.12.01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Posted by wony

오랜만에 이렇게 다시 블로그에 찾아왔네요.

 

열심히 하려고 개설해놓고 조금하다 말고 조금하다 말고를 반복..

 

도메인 연장 메일은 계속 날라오고.. 이걸 연장해야하나 말아야 하나를 고민.. 일단 연장이나 해놓자..

 

이렇게 또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 지나고 이제서야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게 나를 표현하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내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의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자고 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 힘들다는 핑계로 너무 편하게만 살고있었는지 모르겠네요.

 

2년간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끝나진 않았지만 올 한해는 저에게 있어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에 대한 그리고 사람에 대한 아픔..  내 자신 스스로를 뒤 돌아보게 되었구요.

 

그리고 새로운 소소한 취미생활.. 쓰고싶은 글들이 많네요. 그래서 이곳을,

 

나만의 공간을 다시 찾아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워니의 일상 이야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 ^ 반가워요.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목소리를 외치다  (0) 2016.12.05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0) 2016.12.01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지름신 강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  (0) 2014.11.05
Posted by wony

 

 

 

첫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변하고 거리에는 신나음 음악소리가 들리는데

 

나는 가슴이 답답하고 기분이 좋지않다.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 느낌이랄까 .. ?

 

모든것을 내려놓았다는 말이 더욱 맞는말일까 .. ?

 

 

무기력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가슴 한켠이 휑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나부다.

 

밤이되면 술 한잔이 생각나는데 마시지 않는다.

 

 

나약해 지지말자..

 

피어오르는 추억 한모금하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간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 답답하고 답답합니다.  (0) 2016.12.01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지름신 강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  (0) 2014.11.05
사회생활에 대한 고찰  (0) 2014.11.03
Posted by wony
TAG 외로움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초대양식에 맞춰 비밀글을 작성해주시면 내용확인 후 적합하신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1. 블로그 성격

2.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3. 이메일 주소

 

선착순은 아니며 성의있게 글을 작성하신 분을 초대해드립니다.

1, 2차 초대장을 배포해보니 블러그운영을 하시지 않는 분들도 계서서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정말 필요하신 분에게 기회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음에 드는 내용의 글은 모두 초대할 만큼

초대장은 있으니까 많이 신청해주시고 초대장은 11월 8일 일괄적으로 발송하도록 할께요.

꼭 필요하신 분들만 글 남겨주세요.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으면 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블로그야 안녕  (0) 2016.10.27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지름신 강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  (0) 2014.11.05
사회생활에 대한 고찰  (0) 2014.11.03
해바라기 퍼즐 추억이야기  (0) 2014.11.02
Posted by wony

 

면세점에서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현금과 카드를 쓴 이후 지름신님이 wony를 떠나지 않는것 같아요. 책장,

 

침대, 거실과 마루 커텐, 커텐봉, 티비다이를 구입하고 20년 동안 덮어두었던 이마까지 공개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펌까지 한 뒤 왁스를 구입, 오늘은 책과 칫솔을 구매했답니다. 계산해보니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  30년 남짓 억누르고 살아온 지름신이 한꺼번에 몰려온듯 해요.

 

 

 

 

이러다 정말 파산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우리에게는 무이자 할부가 있지않겠어요 ?

 

조금씩 나누어 낼 생각이에요. 그래도 한달동안 너무 과소비를 한것 같은 느낌은 떨칠 수가 없네요.

 

이정도 금액이면 wony가 그렇게 갖고싶어하는 DSLR도 구입할 수 있을것 같은데.. 올해는 이제 자숙해야

 

겠어요 ㅠㅠ

 

그러나 어머니 생신과 크리스마스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이 남아있는건 함정....

 

이웃님들 짜임새있고 계획된 소비문화로 튼튼하고 안전한 가계를 운영해 나가시길 바랄께요. wony는

 

지금 자괴감에 빠져있지만 하나씩 도착하는 택배를 받아보며 울고 웃고있답니다.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외로움의 끝 ..  (0) 2014.12.03
세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6) 2014.11.06
지름신 강림, 어떻게 해야할까요 ?  (0) 2014.11.05
사회생활에 대한 고찰  (0) 2014.11.03
해바라기 퍼즐 추억이야기  (0) 2014.11.02
집으로 날아온 구글의 우편물  (4) 2014.10.16
Posted by wony

 

 

사회생활 참 못한다.

 

술을 거하게 먹은 친구녀석이 찾아와 열띤 논쟁을 벌이다 내게 한 말이다. 어찌보면 그 녀석이 말이 모두

 

틀린것 만은 아니다. 세상에 수긍하며 불 합리한 것을 말 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녀석이라고 내가 생각하

 

는 것 처럼 그 녀석은 나를  볼때 앞, 뒤 꽉 막힌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도 모를이다.

 

이 자리에서 누가 맞고 틀리다는 것을 말하는것은 무의미하다. 그저 각기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이고 세상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누군들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으랴. 그저 빨리 받아들이고 세상이 시키는대로

 

내가 편히 살아가는 많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한 것 뿐이리라. 

 

그저 나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방법을 선택하고 싶지않은 사람일 뿐인 것이다. 이유없는 불 합리

 

함과 부조리를 싫어하는 사람일 뿐인데 순응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불평과 불만을 일삼는 눈에 가시로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내 자신과 내가 하는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기에 주위 사람이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남자라면 독선이 아닌 자존심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억압과 탄압이 있다해도 내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리저리 재고

 

상황에따라 이득이 되는 곳에 붙는 박쥐가 오래 살아 남을지 모르겠지만 역사에 오래 남을지는 의문이다.

 

끝내 친구와 나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기분만 나빠진채 헤어졌다. 그렇다고 다신 보지않고 만나지 않을

 

친구는 아니다. 어느새 우린 15년 가까이 함께해온 절친한 친구니까. 서로 성격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런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사회생활 참 못한다.

 

좋은 말인가 나쁜말인가 ?

 

그렇다면 사회생활 참 잘한다.

 

이는 좋은 말인가 나쁜말인가 ?

 

정답은 없다. 그저 자신이 만족하는 삶의 방식대로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나의 선택이 단지 내가 힘이

 

없기 때문이거나 꺼림칙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선택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비록 나 혼자 힘은 미약하지만 내가 바껴야 부서가 바뀌고, 부서가 바껴야 회사가 바뀌고, 회사가 바껴야

 

나라가 바뀌고, 나라가 바껴야 세상이 바뀌기에...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먼저 변해야 하지않을까...

 

 

깊어가는 밤 무슨 말을 이리 길게 하는지 모르겠다. 정답이 없는 논쟁을 가지고 답답한 마음을 조금 풀어

 

보고자 주절대본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2011년 가을로 기억한다.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이 뭐가있을까 곰곰이 생각하다 퍼즐을 선택했었다.

 

어릴적 맞춰보았던 기억이 있지만 성인이 되고 퍼즐을 맞출 기회도 이유도 없었기에 첫 도전치고 내게

 

1000피스의 퍼즐은 무모한 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그 시절 순수했던 wony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게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그 시절 스마트 폰으로 MBC mini를

 

들으며 열심히 퍼즐에 열중했다. 처음에는 제일 끝에있는 테두리를 먼저 맞추고 윗 부분부터  차례로 맞춰

 

나갔다. 다행이 내가 선택한 해바라기 퍼즐은 퍼즐 초보자를 위한 배려였던건지 퍼즐뒤에 4개의 구역으로

 

나눠진 색이 칠해져있어 다른 퍼즐보다는 쉽게 마출 수 있었다.

 

 

퇴근 한 뒤 이렇게 맞추기 시작한지 한달 조금안된 시점에 1000피스의 퍼즐을 모두 맞출 수 있었다. 완성을

 

해놓고 보니 얼마나 뿌듯한지.. 정말 기뻐했던 것 같다. 퍼즐을 모두 맞췄다고 작업이 끝난게 아니다. 퍼즐

 

끼리 떨어지지 않게 고정시켜주는 역활과  반짝반짝 광을 내주는 풀 성분의 유약을 퍼즐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고 마르길 기다린 뒤 액자에 넣어준다.

 

 

 

액자에 넣어둔 해바라기 퍼즐을 보니 든든하고 뿌듯한 마음이란.. 

 

포장도 열심히해서 잘 전해주었는데 선물을 받은 사람은 기뻐했는지, 집에 잘 걸어두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내 오래된 핸드폰에 남아있는 사진만이 퍼즐을 맞췄던 기억을 되살려줄 뿐이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그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도 자연스레 미소가 번진다.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맞췄던 20대 wony의 첫 퍼즐의 기억을 조용히 되새김질 해본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구글 애드센스에 메인페이지에 들어가보면 항상 떠 있는 알림 메시지. PIN번호를 입력하라는데 내게 온게

 

없는데 뭘 입력하란거지 ? 뭘 보내주나 ? 라고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었다. 헌대 이틀전 우리집 우편함에서

 

발견한 우편물, 구글에서 온것이다.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된듯한 느낌 ~ 흐뭇..

 

예상했던것 처럼 PIN번호가 적혀있었다. 곧바로  애드센스 접속하여 PIN번호를 입력하였다.

 

이제야 계정이 인증된듯 하다. 수입을 찾으려면 아직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모른다.

 

미미한 수입이라 많아지면 그때 생각하지 뭐 ~ 라는 생각으로 .. ^ ^

 

아직 엽서는 우리집 여러 우편물틈에 자리하고있지만 버려질듯 하다. 더이상 의미가 없어졌기 때문에..

 

우편물을 다시보니 Google 글자의 색 조화가 잘되어있다.  예전 네이버나 다음의 포털에 익숙해 있을때

 

구글을 메인 페이지를 보며 "뭐가 이렇게 횡하고 허접해"라고 했던 기억이 떠 오른다. 물론 지금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유저가 원하지 않는 내용을 궂이 보여주는 포털사이트보다 훨씬 빠르고 깔끔하다.

 

그건그렇고 지금은  블로그에 할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어 걱정이다. 포스팅해야할 글도 산더미인데

 

내가 처리해야할 업무도 업무외적인 부분도 산더미다. 신경을 많이 쓰지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든다.

 

더욱 노력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스스로를 채찍질해 본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wony가 하고있는 모바일 게임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된 좀비스쿨 영화예매권을 나눔하려 합니다.

 

http://movie.yes24.com 가셔서 등록하고 사용하시면 되는데 대구/경북지역의 동성아트홀 13일과 16일

 

등록만 가능하더라구요. 이왕이면 부근에 사시는분이 받아서 관람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9월 25일 개봉한

 

영화인데 흥행하진 못했나봐요. 다른곳에서 상영종료한걸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드네요.

 

댓글 남겨주시면 한분을 선정하여 좀비스쿨 영화예매권(1인 2매) 드리겠습니다. E-mail로 예매번호를

 

보내드릴테니 관람가능하신 분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 ^ 참 ! 좀비스쿨은 청소년 관람불가랍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제목을 너무 거창하게 지었나요 ? 배를 타고 큰 바다로 나간건 아니구요 ^ ^ ;;; 근처 바다에 친구& 친구의

 

여친님과 함께 낚시를 다녀왔답니다.

 

"그래요.. 저 눈치없이 커플사이에 꼈어요... ㅠ"

 

하지만 굳이 같이가자고 전화가 와서 간거지 제발 데려가달라고 부탁한건 아니라구요 ! ㅎㅎ

 

친구녀석이 요즘 낚시에 빠져서 여자친구와 함께 자주 다닌다고 해요. 취미가 같으니까 이런건 참 좋은것

 

같아요. 부러운 녀석... 나도 있음 좋겠다. ..

 

목포 어딘가로 이동하여 세팅을 마치고 미끼를 걸고 멀리 던졌습니다. 바람과 파도가 무척이나 쌔 잡을 수

 

있을지 의문이 있었지만 주위에 낚시꾼들이 여럿있어 안심이 되긴했어요. 뭔가 잡히니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들었으니까요. 얼마지나지 않아 뭔가 문듯한 느낌이 들어 낚시대를 강하게 한번 끌어올린 뒤 릴을

 

감아주었답니다. 무언가 딸려오는게 보였는데 .. 뭐지 ? 와 ~~~ ! 이건 물고기 ?

 

wony가 처음으로 잡은 물고기 공개합니다.

 

 

 

그렇습니다.... 너무 작아서 자세히 보지않으면 보이지도 않는 물고기에요. 올챙이인가 싶기도 한 녀석의

 

정체는 망둥어라고 합니다. 이녀석을 어디에 두지하고 넣을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버리랍니다.

 

쓸때없다고.... ㅠ 그래도 wony가 잡은 첫 물고기인데 쓸때없다니... 아쉬워하며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

 

주었어요. 친구의 여친님은 여기는 포인트가 아닌것 같다며 이동을 강력하게 원했고 우린 다시 다른곳

 

으로 이동했답니다. 그곳에서 텐트를 치고 새벽 2시까지 있었던 것 같아요. 바위가 많아 밑걸림도 심하고

 

망둥어 한마리를 wony가 더 잡긴했지만 물고기도 안집히고 해서 또 이동을 했답니다. 초보들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동만 주구장창....ㅠ 이동해서는 망둥어 한마리도 못잡아보고 추위에 지쳐 텐트에서 다들 잠만

 

쿨쿨자다 아침을 맞이했답니다. 일출은 멋지더라구요 ^ ^;

 

결국 이날 저희는 망둥어로 만족을 해야했어요. 담번에는 꼭 큰 물고기를 잡고 말겠다는 다짐만하면서...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wony에요. 아직 여행의 피곤함이 가시지 않은 몸 상태로 쌓여있는 업무를 처리


하고 있답니다. 다음 메인에 포스팅이 올라가면서 방문자가 많았기 때문에 올라간게 있나 궁금하여 


오랜만에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해봤는데요. 



왼편에 떡 하니떠있는 축하멘트 !


첫번째 축하포스팅에서 1000회였으니


설마 10000회도 있지않을까 농담처럼


했던 말이 현실이 되었어요. 


1000회에서 10000회까지 정확히 14일이


걸렸네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노출


수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 


포털사이트의 위력이 크게 작용했어요.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니 100000회도


분명 있으리라 확신이 듭니다. 


10000회, 100000회를 넘어 쭈욱 ~ 쭉 ~  wony와 이웃님들의 소중한 인연 계속 이어나가요 !


여행포스팅은 시간나는데로 천천히 올리도록 할께요. 정말 멋지고 즐거웠던 여행이었다는 말을 살짝


먼저 해드립니다. ^ ^ 그럼 금방 다시 찾아 뵐께요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초대양식에 맞춰 비밀글을 작성해주시면 내용확인 후 적합하신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1. 블로그 성격

2.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3. 이메일 주소

 

선착순은 아니며 성의있게 글을 작성하신 분을 초대해드립니다.

1차 초대장을 배포해보니 블러그운영을 하시지 않는 분들도 계서서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정말 필요하신 분에게 기회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대장은 10월 4일 일괄적으로 발송하도록 할께요. 꼭 필요하신 분들만 글 남겨주세요.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으면 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wony가 리뷰도 몇번 올려서 저승사자라는 모바일 게임을 즐기고 있다는건 아실텐데요. 어느날 저승사자

 

팬카페에 영화예매권 이벤트를 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왔었답니다. 공포물 특히 귀신이나 좀비들이 나오는

 

영화는 즐기는 편이아니라 잘 보지않았는데요. 밑져야 본전이니 댓글이나 달아보자는 심정으로 댓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썼다는것도 잊어버렸지요.

 

 

 

 

 

헌대 생각지도 않고 있던 오늘 ! wony에게 쪽지 한통과 메일 한통이 왔답니다.

 

내용인 즉슨 영화 좀비스쿨 예매권에 당첨됐다는 말 ..

 

 

900명 가까이 신청했는데 당첨자 50명안에 제가 들어갔네요. 어떤 댓글을 남겼는지 생각이 안나 카페에

 

들어가 검색해 보았습니다.

 

 

읽어보니 진정성이 느껴지는 글이더군요...............는 훼이크고.. 그냥 그랬던 글인데 저승사자 스탭들이

 

잘 봐준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어제, 오늘 좋은 일들이 생겨서 기분이 좋은데 갑자기 좋은 일들만 생기니

 

불안하기도 하네요. 다른생각 말고 그냥 즐겨야겠어요^ ^

 

이벤트 댓글에서 처럼 기대반 우려반이지만 영화관에 가서 신나게 보고 리뷰 올릴께요. 얼마남지 않은

 

하루 이웃님들 ~ 행복하세요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아침일찍 블로그에 접속할때만해도 평소와 다름없었어요. wony는 인터넷창에 항상 블로그를 띄워두고

 

한번씩 보거든요 ?

 

그.런.데

 

헉!? 예전에 한번 느껴보았던 그 느낌이 똑같이 드는거에요. 어떤 느낌이었냐구요 ?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2014/08/27 - [워니S/일상] - Daum, Tistory 메인페이지에 wony 글이 떳어요

 

20일(토요일)에 올린 글이 마지막 포스팅이였기때문에 기대감 없었지만 혹시나 해서 DAUM 메인페이지에

 

들어가봤거든요 ? 역시나 wony 글은 없었답니다. 유입경로를 보니 처음에는 분명 DAUM에서 유입이

 

있었지만 금새 없어져버린것 같더라구요. ㅠ 하지만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m.daum(모바일)의 위력으로

 

방문자는 쑤욱 쑥 ~

 

m.daum에 들어가보니 여기에는 아직 wony 글이 있었어요 ^ ^

 

 

열심히 포스팅하긴 했지만 공감이나 댓글이 없어서 실망했었는데 이틀이 지나고 이렇게 메인페이지에

 

올라오는걸 보니 행방불명된 오랜 친구가 살아돌아온 느낌이랄까요 ?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뜨는 경우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 ^

 

TISTORY 생활정보부분 베스트에 뜬 wony의 포스팅 스크린샷도 보여드릴께요 ~

 

 

 

다시봐도 감동 감동입니다.

 

최초에 wony가 today를 발견했을때가 2천명이 넘었구요. 시간이 갈 수록 높아지더니 퇴근시간이 되니까

 

급속도로 올라가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 아침에 살짝쿵 첨부한거랍니다. 이틀에 걸쳐 글이 메인에

 

있어 지속적으로 늘어가고 있어요. 다음 사랑해요 ~ ♥

 

 

 

8월에 쓴 포스팅은 하루 반짝 방문자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유지되고 있어 여유롭게 앞서고

 

있는 모습입니다. 생각해보니 8월, 9월 연속해서 다음메인노출에 티스토리 베스트가 됐네요.

 

티스토리도 사랑해요 ~ ♥

 

아직 갈길도 멀고 부족한 wony지만 조금씩 발전하며 파워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이웃님들도 자주 방문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방금 일어난 따끈따끈한 애피소드를 이야기 해드릴려구요. 추석에 당직을 서고 택시를 타고 퇴근하려

 

했는데 현금이 없어 근무중인 친구에게 만원을 빌렸었거든요. 오만원권을 밖에 없어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도 잔돈이 없다고해서  못주고있다 계좌번호를 물어보고 이체를 해주었답니다.

 

2만원으로 이체해달라는 친구에 말에 하루에 1% 이자를 계산해서 10,060원을 저 혼자 재밋다고 웃으며

 

이체를 했답니다. 헌대 남은 금액이 79원 !?

 

이상하다 .. 10만원 넘게 있는거 이체 전에 본거같은데 이상해서 계좌조회를 해보니 헐 ~

 

골탕먹여줄 생각에 너무 웃었던지 0을 하나 더 붙였던거였답니다. 10배에 가까운 이자를 지불한 샘이되어

 

버렸어요.

 

 

이런 황당한 경우가 나에게도 일어나다니하며 또 신나게 웃다가 친구에게 연락했어요.

 

 

이체를 잘못했다고 하자 여유롭게 wony를 구워삶는 친구님 .. 인과응보란 말이있지요.

 

저는 결국 친구와의 밀당에서 지고 말았답니다. 아쉬운건 wony니까요 .. ㅠ

 

누나님이 까까를 워낙 좋아하셔서 배보다 배꼽이 클것 같지만 .. 누나님 까까 사먹고 남은 금액을

 

받는걸로 위안을 받아야 할것 같아요 ^ ^ 오전에 실수때문에 혼자 너무 웃었던것 같아요.

 

저는 다행히(?) 친구에게 이체해서 애먹지 않았지만 이웃님들 다른곳에 이체하실때 꼭 금액을 확인하시고

 

이체하세요. 그럼 이웃님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추석을 전후로 몸과 마음이 나약해진 wony입니다. 몸도 뻐근하고 밤에 춥게 자서 그런지 목도 아픈게

 

감기에 걸리려나.. 이웃님들도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걸리지 않게 몸관리 잘하세요.

 

얼마전 구글 애드센스를 신청하고 승인이 나서 포스팅할때마다 상, 하단에 광고를 노출했었는데요.

 

몇일 들어가보니 수익은 발생하지 않더라구요. ^ ^;;; 수익도 아무나 내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추석명절도 끝났으니 한번 확인해볼까 하고 애드센스에 들어가보니 축하한다는 말이 떠있네요.

 

 

 그닥 축하까지 할 일은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축하해주니까 기분은 좋네요.

 

 이웃님들이 wony의 포스팅을 많이

 

 읽어 주신 덕분이 아닐까 합니다.

 

 이러고 있으니까 마치 수상소감을 발표

 

 하는것 같네요. ^ ^;;

 

 그러면서 드는 한가지 의문이 wony가

 

 광고 노출수 목표를 설정한적이 있었

 

 던가 ..

 

 

1000회도 있으니까 10000회, 100000회 계속있을까 .. ? 라는 생각 .. 쓸때없는 생각 甲인가요 ?;;

 

이제 콜록콜록 기침을 시작하고 있으니 이웃님들 자비롭게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 ^; 많이 아픈척..

 

1000회 뒤에도무엇인가 계속 이어지는지 열심히 해서 보여드릴께요 !

 

오늘 출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명절이 끝난 첫날이라 기분은 싱숭생숭, 몸은 천근만근이겠지만

 

기운내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랄께요 ! 이웃님들 화이팅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요 몇일 무리했더니 피로도 안풀리고 피곤하네요. 어제는 저녁 11시에 도착하니까 만나자는 친구의

 

연락도 무시한체 시체모드였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졸립고 몸과 마음이 모두 다운되어있답니다.

 

이웃 여러분께서는 오늘부터 추석연휴로 쉬거나 열심히 고향을 향하고 계시겠네요. 주5일 근무가 아닌

 

wony는 아직 퇴근전이랍니다. 내일은 또 당직근무라 OTL. .. 참 슬프네요.

 

 

오늘은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는 말씀 드릴려고 잠시 글을 쓰고있답니다. 이웃님들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센스넘치는 wony랍니다. ㅋㅋ

 

 

멀리 떠나시는 분들은 운전 조심하시고 과식과 기름진 음식섭취로 인해 배탈 조심하시고 너무 과한

 

음주는 삼가하시고 즐겁고 기분좋은 명절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꾸욱, 댓글 따닥

Posted by wony

 

주말 마무리 잘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쉬는 직장인 및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부럽게 느껴집니다. 저는 피곤함이 몰려오네요 ^ ^ ; 

 

wony 블러그에 조금만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금방 느끼셨을텐데요.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겠죠 ??????

 

네 ~ 맞습니다. ^ ^ 블러그 타이틀이 변경되었어요.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부터 기본으로 제공되는

 

타이틀을 바꾸고 싶단 생각만 했었는데 지식도 없고 방법도 잘 알지못해서 그냥 방치되고 있었어요.

 

오늘 무슨 Feel을 받았는지 잘 하지못하는 포토샵을 만져서 타이틀을 제작하고 HTML/CSS 편집부분과

 

타이틀에 관한 글들을 읽어가며 적용까지 하였답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처음으로 만들어 본거라

 

뿌듯하고 자랑하고 싶어지네요. 바로 자랑들어갑니다 !

 

 

정말 별거는 없지요 ^ ^ ;;;;

 

다른 블러거분들의 화려하고 멋진 블러그에 비해 아직 wony 블로그는 갈길이 먼것 같습니다. 조급해

 

하지않고 느리지만 끊임없이 발전해 나갈꺼라 자신하며 일을하며 지새우는 남은 밤과 새벽이 길게

 

느껴질 것 같네요. 남은 시간 뜻깊게 보내시고 월요병 나지않게 일찍 주무시는 wony의 착한 이웃들이

 

되실꺼라 믿습니다. ^ ^

 

좋은 꿈 꾸세요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바로 어제였습니다. 블로그에 접속했는데 헉 !? 뭐지.. 접속자수가 2천명이 넘어있는거에요.

 

난 잘못한게 없는데.. 앞선 블러그를 해킹 당한기억이 떠올라 겁이 덜컥 났어요. 이제 열심히 블로그를

 

시작하려하는데 또 해킹이면 어쩌지 .. 

 

유입경로가 Daum이 많길래 혹시나싶어 Daum 메인페이지에 접속해서 보니 떡하니 떠있는 wony

 

글 !

 

 

Daum 메인페이지 인증합니다. ^ ^

  

 

아침 9시경에 접속했을때 2천명이 넘었는데 12시에는 6천명 3시에는 1만명이 넘었네요. 포털사이트의

 

대단한 위력..

 

 

 

시간이 지나 tistory에서 유입이 이어져 혹시나 싶어 들어가보니.. 역시 메인에 제 글이 떠있네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천연세제 사용하는 방법을 다른분들께 도움이되면 좋겠다 싶어 나름 열심히

 

글이였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더욱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도 들었구요. 힘이 불끈 불끈 !

 

 

요즘들어 계속 바쁘고 힘든일의 연속이여서 인증글도 바로 올리지 못하고 하루가 지난 오늘에서야

 

올리는데요 블로그를 하면서 마음도 많이 편해짐을 느끼고 있답니다.

 

 

파워블러거 분들께서는 보시면 별건 아니겠지만 처음 겪은 저에겐 당황스럽기도하고 즐거운 어제,

 

오늘인것 같습니다. wony의 일상이야기는 앞으로도 쭈욱 ~ 이어집니다. ^ ^ 

Posted by wony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초대양식에 맞춰 비밀글을 작성해주시면 내용확인 후 적합하신 4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1. 블로그 성격

2.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3. 이메일 주소

 

선착순은 아니며 성의있게 글을 작성하신 4분을 초대해드립니다.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wony

 

 

 

오랜기간의  동면을 마치고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해킹으로 인해 기존 블로그도 날려버리고 이런저런 일들도 있었지만 귀차니즘이 가장 컷던것 같아요.

 

매번 블로그를 방문하고 글을 쓸때에는 '열심히 해야지',  '달라질꺼야' 다짐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변하는건 아직 블로깅에 익숙치 않아 그런가봅니다.

 

한살, 두살 나이가 먹어갈수록 내가 살아온 발자취를 느껴보고 싶기도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기억들을 블로그를 통해서 다시금 회상하며 미래에 대한 고민도 해보는 시간을 갖을 필요성을느껴

 

이렇게 다시금 컴퓨터 앞에 앉아있네요.

 

예전에 못다한 이야기들 그리고 내가 관심있어하는 일들과 지금 느끼는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공간으로 만들기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시간이 지난 먼 훗날 이 블로그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을 제 자신을 생각하며 다시 시작합니다.

 

Blog ReStart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um, Tistory 메인페이지에 wony 글이 떳어요  (2) 2014.08.27
첫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2) 2014.08.09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Posted by wony

어김없이 또 하루의 해가지고 하루의 해가뜨며 한해가 시작됐다.

 

작년 한 해동안 무엇을 이뤘는지 생각해보니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

 

2014년 갑오년.. 말띠의 해. 올 해에는다시 한 해를 뒤 돌아 보았을때 뿌듯해하는

 

내 모습을 기대하며 한 해를 다시 시작한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동안 모두 수고하셨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미소 잃지않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번째 초대장 배포(완료)  (32) 2014.08.09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bat파일 만들다.  (0) 2011.05.02
Posted by wony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모두 다양한 자신만의 생각을 갖고 살아간다.

비슷할 수는 있지만 같을 수는 없으며 서로 다름을 알지만 인정하려 하지않는다.

혹 매우 아름다운 여성이 못생긴 남성과 걸어가면 이해하지 못하며 이런말들을 하곤 한다.
 
"정말 이해할 수 없네, 어떻게 저런 남자를 만나지?" "남자가 돈이 많은가부네."

비단 여성이였을 뿐아니라 남성과 여성이 바뀌어도 비슷한 반응일색일 것이다.

처음엔 나 또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생각을 했다.

하지만 한가지 일을 계기로 그 생각은 달라졌다.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려한다.

나는 사진찍기를 좋아한다. 누군가처럼 셀카를 찍기 보다는 풍경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전문가는 아니기에 그들처럼 좋은 사진기에 값비싼 렌즈는 갖고 있지는 않다.

그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핸드폰뿐.. 

나에게 이 작은 핸드폰은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는 또 다른 눈을 갖게 한다.

처음에는 특별한.. 멋있는.. 것들을 일부로 찾으려고 노력했다. 여행이라는 것을 통해서..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과 현실로 인해 가까운곳 내 주변, 일상적인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눈을 돌리게 되었다. 출근하는 길, 버스안, 화장실 가는 길까지도..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소소한 순간들이 더욱 더 특별하고 소중하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나의 핸드폰 속 갤러리 폴더는
 
차곡 차곡 사진들로 채워졌다.

가끔 사람들이 정말 멋진사진이라고 놀라며 칭찬할때면 뿌듯해 지기도 하였다.

카메라의 성능, 가격이 아니여도 또 멋진 장소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나의 일상이 자신의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지 깨달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한가지 방법만이 아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수히 많은 방법,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다보면

자신에게는 더욱 아름다운 삶이,  더욱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않을까 싶다.

처음 이야기를 다시해보면 우리가 모르는 그 남성만의 매력, 그 여성 눈에 비치는 그 남성이

그냥 지나치며 보는 우리들과는 다르기 때문에 그런생각을 갖게 되는게 아닐까 ?

눈에 보여지는 것 뿐만 아니라 보이진 않지만 마음으로 느끼는 것 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사람이

많아지길 바라며 그리고 그런 내 자신이 되길 바라며 글을 써 본다.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bat파일 만들다.  (0) 2011.05.02
티스토리 시작하다 !  (0) 2011.05.01
Posted by wony


정말 오랜만에 글 쓰는거 같네요.. 그 동안 이런 저런 바쁜일들 관계로 (주저리 주저리 핑계를..)

마음은 항상 있었으나 글을 올리지 못했다는.. 나의 티스토리에게 미안하단 말을 먼저 해야 할꺼

 

같군요..

앞으로 더욱 자주 찾아와 글 남기겠다는 감언이설로 스스로 위안을 해보네요.
 
정확히 ! 어제 있었던 일인데.. 오늘에서야 글을 남기는 이런 부지런한 녀석같으니.. 

아무튼 어제일이에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출근시간 버스에 올라.. 차안을 쓰~윽 둘러보니

자리가 보이질 않네요.

 

앞쪽 자리에 서 있는데 할머니 한분이 안쪽의자로 들어가 앉으시더라구요.

조용히 자리에 앉았는데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죠. "나는 일호광장까지 가는데 학생은 어디가?"

"아 저는 직장에 가는 길이에요." 말끔히 정장을 입고 있었는데 할머니께서는 학생으로 보신건지 

아니면 그 단어가 편해서 였을지..

 

혼자 내가 아직 늙지는 않았구나. 생각하며 흐믓해 했었더랬죠.

할머니께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다가 창밖을 조용히 응시하시더라구요. 

병원에 입원해 계신 어머니 드릴려고 황토핫팩과 유과 몇봉지를 쇼핑백에 들고있었는데 

갑자기 할머니께 드리고 싶은 생각이.. "할머니 이것 좀 드세요." 평소같았으면 다른사람에게 말도

못붙혔을 내가.. 이런말을 하다니..

 

아마 어제 읽기 시작한 알랭드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영향이 컷던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어나는 모든일들을 운명으로 생각한다면 세상을 보는 시각은 정말 달라지는것 같아요.

하루 24시간중 11시부터 6시까지 7시간을 제외하고 17시간.. 버스는 30분 마다 한대씩 하루 3대..

오늘 할머니와 내가 만날  확률은 1/34

39개의 좌석에서 내가 할머니 옆에 앉을 확률은.. 1/39

버스 전체로 확대 시켜보면 1/1326의 확률.. 이렇게 만났다고 생각하니 단순한 인연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던것..

이야기가 다른곳으로 빠졌지만.. 아무튼 할머니는 굉장히 좋아하셨고.. 맛있게 드시며

뒤에 계시는 할머니(나중에 알게됐지만 일행이신것 같음)에게도 나눠주시며

"옆에 학생이 직장에 간다는데 준거야." 라며 다시한번 '학생'이라는 단어로

나를 웃게 만들어 주시는 할머니.. 뉴스에서는 전날에 비해 4도나 떨어져 춥다고 했지만

몸도 마음도 따스해 지는 즐거운 아침이였어요. 작은 것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야겠다는

결심과 함께..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bat파일 만들다.  (0) 2011.05.02
티스토리 시작하다 !  (0) 2011.05.01
Posted by wony


정말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걸 보면 저 정말 블로거가 된거

 

맞죠 ? ^ ^

오늘은 bat파일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하는데요.. 사실 워니는 언어를 무지 싫어하는 사람 중

 

하나였답니다..

물론 지금도 잘 알지 못해요 TT^TT 같이 공부하시게요 ~

얼마전 bat파일을 알게되었고 정말 신기해 했었다죠..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이였어요..

잘 이용한다면 클릭한번으로 내가 원하는걸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했죠..

 

하지만 ! 그러나 !

이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대단한 놈이고 좀 더 연구해야 된다는걸 알았지만 그러지 못했어요..

일은 산더미~~~~~~~~~ 처럼 쌓여있고 절 원하는 곳은 많았답니다..

(그래요.. 맞아요.. 핑계.. 그냥 넘어가 주시지..!)


정말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퇴근시간이었는데 갑자기 대장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워니야.. 왠지 네게 물어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꺼 같아서 말야.." 대장님 말을 듣는 순간

 

전 느꼈어요..

아.. 또 뭔가 귀찮은 일이 생겼구나.. 이러다 또 집에 늦게 가는거 아냐.. 아옹.. 퇴근시간인데..

"뭔데요 ?" "그래 옆으로 와바" 하아~~~ 전 가슴속으로 큰 한숨을 내 쉬고 대장님 옆으로 갔죠..

"이게말야.. 프로그램 구버전이랑 신버전 둘다 사용하고 싶단 말야..

 

bat파일을 이용하면 될것 같은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 ?" 

bat파일을 최근에 처음 본 워니에게 이런 말씀을 하시는지.. 절 시험하고 계신건가라는 생각도

 

했었다죠..

"왠지 될것도 같은데요.." 대답과 함께 곰곰히 생각해 보았답니다. 도스 명령어에 또 약한 워니는

 

검색을 해가며 ren이라는 폴더명 수정 명령어를 찾았드랬죠..

그놈만 있으면 다 될줄 알았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였어요.. 도스 창에서 명령어를

 

입력했을때는 잘 되던게 bat파일로 만들어 놓으면 왜 안되는지 ! 슬슬 오기가 생기기 시작했죠..

이렇게 저렇게 고민하다보니 한줄기의 빛이 ~~~ !! 내려오진 않았지만.. 완성이 된거에요..
 
물론 완벽하진 않았지만..


워니가 원하던대로 기존 파일명을 변경하고 다른 파일명을 기존 파일명으로 만든 뒤 실행시키는

 

bat파일 !

고작 5~6줄 밖에 안되는 명령어지만.. 워니 스스로 처음만들어 본 bat파일이에요.. TT^TT

 

감동 감동..

실행 후 도스창이 꺼지지 않는 문제가 있었지만 프로그램 문제로 start 명령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니 도스창이 사라지는 것을 보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워니가 처음으로 bat파일을 만든날 ~ !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날이에요. ^ ^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bat파일 만들다.  (0) 2011.05.02
티스토리 시작하다 !  (0) 2011.05.01
Posted by wony


므흐흣..*ㅡ_ㅡ* 블로그에 대해 무뇌였던 워니가.. 어찌어찌하다보니 이곳 티스토리까지

 

흘러들어왔네요.

사실 초대장을 받은 뒤 한참동안 신경을 쓰지못한터라.. 초대장을 보내주신분께 굉장히

 

죄송한 마음도 갖고 있었는데 5월을 시작한 첫 날 ! 이렇게 시작을 하게되었네요.

이렇게 블로그를 하기로 마음먹은게 일을하면서 나같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사람들이 분명

 

많을꺼란 생각이 들었고 이같은 문제를 정리해 놓은 좋은 사이트가 없을까에서 시작해서

 

그래 내가 한번 해보자 ~ 였는데 결국 이렇게 시작하게 됐네요. ^ ^ 

아직 자료도 없어서 횅 ~ 하고 재미도 없을지 모르지만 워니의 일상, 컴퓨터 이야기, 재태크

 

이야기와 같이 20대가 고민하고 공감하는 이야기를 해 나가려고 해요.

서로 도움이 되고 도움을 받는 이웃이 되어주실꺼죠 ? ^ ^

틈나는대로 열심히 글 올릴께요 ! 모두 함께해요 ~

'워니S >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혼을 담은 Bloging  (0) 2014.08.08
2014년 갑오년의 시작  (0) 2014.01.03
마음으로 보는 세상을 꿈꾸며..  (0) 2011.11.24
가슴 따스해지는 아침.  (0) 2011.11.15
bat파일 만들다.  (0) 2011.05.02
티스토리 시작하다 !  (0) 2011.05.01
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