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는  130년 동안 포르투칼의 지배를 받았고 이후 네덜란드에 200년간의 긴 지배를 받았어요.

 

1872년에는 영국이 들어와 85년간 지배했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나라의 지배를 받았기때문에 각 나라의

 

특색이 잘 드러난 마을들이 존재하는데요. wony는 네덜란드 마을을 갔답니다. 배를 타고 처들어오는 적을

 

막기위해 성을쌓고 포를 배치한 모습이에요.

 

 

 

말라카의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는 벽화인데요. 왕이되지 못하고 밀려난 왕가의 왕자가 사냥을 나왔다가

 

말라카나무아래서 쉬고있었어요. 그때 사슴을 본 사냥개들이 사슴을 쫒아갔는데 운이없게도 사슴이 도망

 

친 곳은 더이상 길이없는 절벽이었어요.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똑같다고 생각했는지 사슴이 뒷다리로

 

사냥개를 차내는 모습을 본 왕자가 '그래 나도 저 사슴이랑 다를바 없는 처지다. 이곳에 나의 왕궁을 건설

 

하겠다.' 이리하여 만들어 진게 말라카 왕국이라고 해요.

 

 

건물만 보아도 네덜란드 느낌이 물씬 풍기죠 ? 네덜란드의 상징 풍차도 있구요. 강 바로 옆에 집이 있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정말 유럽에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마을이었답니다.  

 

 

 

 

신나게 돌아다니다 가이드님이 사주신 팥빙수 비스무레한 빙수 ! 이름은 모르겠어요. 얼음이 들어간 콩국

 

수 느낌 ? 정말 맛있었어요 ^ ^

 

 

네덜란드 마을을 뒤로하고 다음으로 찾은곳은 세인트폴 성당이었어요. 동상을 자세히 보면 신부님의 손

 

목이 잘려있어요. 동상이 깨진게 아니라 선교하러 오신 신부님이 돌아가셨는데 시신이 본국으로 돌아가

 

는것을 아쉬워하고 함께하고싶었던 제자들이 손목을 잘라갔다고 해요. 얼마나 신부님과의 헤어짐이 싫었

 

으면 손목을 잘라갔을까요.. 가슴이 찡하긴하지만 섬뜻하기도 합니다.  

 

 

성당의 내부모습인데요. 지붕이 없어요... 지붕이 뻥뚫려있으니 하늘을 바로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세인트폴 성당을 모두 둘러보고 내려와서 자전거 마차를 탓어요 ~ 자전거 마차를 타고 1분이면 돌아본 

 

곳을 오전에 그리 땀흘리며 돌아다녔다는... 빨리 좀 태워주시지... 신나게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들으며 

 

마을 구석구석을 구경했답니다.  

 

 

 

밤에는 야시장에 갔었는데요. 그곳에서 처음으로 먹어본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안 ! 두리안 특유의

 

응가냄새로 인해 거부감이 들지만 눈 딱감고 세번먹어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또 먹게 된다고 해요.

 

wony는 향기에 민감해서 냄새는 정말 싫었지만 많은것을 체험해 보자는 생각에 먹어보았는데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진득진득한게 고구마나 감자 으깨놓은 모양인데 과일이 아닌것 같은 색다른 맛이었어요.

 

말레이시아 여행가시는 분들은 열대과일들 꼭 먹어보세요 ~ 특히 두리안은 필수 !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였어요. 우리에겐 쌍둥이빌

 

딩이라고 더 친숙하게 알려진 트윈타워는 왼쪽은 우리나라가 오른쪽은 일본이 만들었어요. 일본이 공사를

 

더 빨리시작했는데 완공은 우리나라가 더 빨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해요. 이후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을땐 투덜투덜 대기만 했는데 외국에 나와서

 

이런 소리를 들으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어요.

 

 

트윈타워 앞에는 춤추는 분수도 있었는데 목포에 있는 춤추는 분수가 훨씬 규모도 크고 멋있는것 같아요.

 

wony의 최신식 셀카봉을 보고 셀카봉 판매하는 현지인이 물건 팔라고 한것도 재밌었고 트윈타워 앞에서

 

셀카봉을 신기해하며 말걸어온 현지인과 사진도 찍었답니다. 꽉 꽉 채운 하루를 보낸 말라카와 트윈타워

 

구경은 끝 ! 다음날은 겐팅하이랜드와 바투동굴, 반딧불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일찍 잠을 청했답

 

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호텔에서 잠을 자다 새벽에 소변을 보기위해 일어났어요. 비몽사몽 정신으로 소변을 보고 물을 내리려고

 

하는데 변기를 아무리 둘러봐도 버튼이 없는거에요. 대충 훑어보고 없으면 두고 나중에 내려도 될텐데

 

격상 그렇게 하지못하고 열심히 찾아봤어요. 변기에는 아무것도 없는게 확실하고 벽쪽을 살펴보았는데 ...

 

 

 

뭔가 한가득 붙어있네요. 저 많은것들 중 이웃님들이라면 첫번째로 무엇을 해보았을꺼 같으세요 ?

 

무언가에 홀린듯이 저는 화장지 위쪽에 있는 레버를 돌렸답니다. '말레이시아는 물내리는 것도 희안하다

 

샤워기처럼 돌리는 레버를 만들어 놓고..' 라는 생각을 하며... 그 순간 "치이익~~~" 이라는 소리와 함께

 

변기 물이 치솟아 올랐어요. 본능적으로 레버를 재빨리 원래 위치로 돌려놓았지만 분수처럼 치솟은 변기

 

속의 물들은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비처럼 wony를 촉촉히 적셔 주었답니다. 하아... 그 찝찝하고 찝찝한

 

기분이란.. 지금 생각해보면 피식 ~ 웃음이 나지만 그 순간에는 정말 당황했어요. 처음접한 특이한 구조의

 

화장실이였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말레이시아 두번째 날을 맞이해 볼까요 ? 준비되셨죠 ? 바로 출발합니다.

 

지도는 직원교육시간에 프리젠테이션에서 사용한 wony가 발로그린 말레이시아.. 를 그대로 사용했어요.

 

 

호텔에서 조식을 마치고 약속시간에 가이드를 만나 처음으로 이동한 곳은 말라카라는 곳이였어요.

 

쿠알라룸푸르에서 2~3시간 거리였던것 같아요. 이동하던 중간에 휴게소에 들렀는데 우리나라의 휴게소와

 

다르게 아주 소박했답니다. 덩그러니 있는 화장실 건물 하나와 과일 파는 좌판 2곳이 전부.. 말레이시아는

 

열대지방이라 과일이 맛있다고 꼭 사먹어 보라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람부탄, 망고, 파파야, 랑삿, 워터

 

애플 등 처음보는 과일들이 한가득 ~ 맛도 보고 구입도 했답니다. 생각보다 맛있다는 생각은 안들었던것

 

같아요 ^ ^;;

 

 

그렇게 구입한 과일들을 먹으며 어느새 말라카에 도착했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 인근 이슬람 사원을

 

먼저 방문했는데요. 예배시간이라 안쪽까지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 티비에서만 보았던 이슬람 사원의

 

둥글고  넓적한 지붕을 직접보니 신기했어요. 조경도 깔끔하고 건물 뒤편엔 바다가 있어서 시원하기도

 

했구요.

 

 

 

말레이시아에는 말레이인이 60%, 중국인이 25%로 대부분이 말레이인과 중국인으로 이뤄져 있답니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건국되고 중국인들이 많이 유입되었고 이는 말라카와 중국의 문화가 섞여 뇨냐라

 

독특한 문화를 만들어 냈어요. 중국 사람들이 많이 거주했던터라  중국사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어요.

 

중국사원 내부에는 길다란 돛같은 기둥이 존재하는데 이는 명나라 환관 정와장군을 기리기 위해 만들었다

 

고 해요. 정와장군은 수만명의 중국인과 함께 배를타고 말레이시아로 온 중국의 유명한 장수라고 합니다.

 

사원의 이름이 정으로 끝나면 명교, 궁으로 끝나면 도교의 영향을 받은 사원이에요.

 

 

힌두교 사원은 이슬람사원, 중국사원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드네요. 힌두교 신들의 특징은 반신반인이에요.

 

그림들을 보시면 반은 사람이고 반은 동물인게 많은데요. 이렇게 힌두교는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

 

특히 소를 신성시 여긴다고 해요.

 

 

이슬람사원은  기도를 하기 전에 입, 머리 등을 씻어야 해서 물을 쉽하게 접할 수 있었어요. 또 한가지

 

특이했던 부분은 사원안에 묘가 있었는데 끝이 뾰족한것은 남자, 둥근것은 여자의 묘로 모두 메카방향

 

(사우디)을 향하고 있었답니다.

 

 

 

많은 공부가 되셨나요 ? 하루일정을 모두 올리려고 하니까 사진도 많고 내용이 길어져 스크롤의 압박이

 

심해 조금씩 나눠서 올려야겠어요. 다음 포스팅에는 말라카의 또 다른 아름다움과 쿠알라룸푸르의 트윈

 

타워의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께요.^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여행후기를 빨리 올려야 했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 여행으로 인해 밀린업무와 소식지에

 

기재되는 원고작성에 직원교육시간에 발표준비로 인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냈었답니다. 세상일은 wony

 

혼자 다 하는듯한 느낌.. 그건 제 느낌이겠죠 ? 그럼 말레이시아로 함께 떠나볼까요 !

 

 

설레임을 가득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에 도착할것만 생각한 저에게

 

공항의 면세점은 신세계였어요. 두눈에 불을 켜고 이것저것 구입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발바닥에 가둬

 

놓았던 구매욕이 활활타오름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결국 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었지만 비싸서 엄두를

 

내지못했던 시계를 구매했어요. 가져간 현금을 모두 탕진하고 신용카드로 쓰윽..

 

 

뜬금포 자랑인증샷.. 아무튼 wony의 첫 면세점 나들이는 충동구매로 마무리를 하며 검색대를 통과하고

 

비행기에올랐어요. 비행기에 오를땐 취식물이나 무기류를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

 

답니다. 비행기를 처음타보니 그럴수 밖에없.. 처음이 있어야 두번째 세번째가 있는거잖아요.

 

 

비행기가 후진을 한다는것도 알게되었고 이륙할때 흔들흔들 거릴때에는 얼마나 긴장되던지.. 하지만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도시들과 구름 위 세상은 신세계였답니다.

 

 

하늘에 있다는 설렘도 잠시..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에서 너무나 먼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6시간 30분

 

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공항에 도착한 뒤 짐을 찾고

 

가이드를 만나 호텔로 이동하며 쿠알라룸푸르의 야경을 감상했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의 첫날은 이렇게

 

지나갔어요. 새벽에 잠에서 깬 wony의 소변분수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말레이시아 여행기를 빨리 포스팅해야하는데 좀 처럼 시간이 나질않아 못하고 있네요. 처음 해외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던지라 다음 여행을 미리 준비해야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기본이되는 자금을 모을 통장을 만들기로 결심했답니다. 급여통장이 IBK 기업은행이지만 주거래 은행은

 

신한은행이었는데요. 적금이나 청약통장이 있을때는 우대됐던 이체수수료나 ATM수수료가 통장을 해지

 

하고나니 부과됨에 따라 주거래 은행을 IBK 기업은행으로 옮기게 되었답니다. 신용카드로 신한카드를

 

주로 사용하고 모든 이체들이 신한은행으로 되어있는것은 함정... 아무튼 이제 기업은행과 함께하기로

 

했기때문에 기업은행의  예/적금 상품을 조회해보았어요. 눈에 딱 띄는게 한가지 보이시죠 ? IBK 꽃보다

 

청춘통장 ! 20대 이상의 고객이 여행자금을 마련하기위해 출시한 상품으로 여행상품 할인 및 환전우대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네요. 잠깐 살펴보니 듣보잡 여행사의 상품과 50%밖에 안되는 환전우대 혜택이지만

 

한번 선택하면 충성고객이 되는 wony이기에 자비로운 미소를 날려주며 가입하기 버튼을 눌렀답니다.

 

 

인터넷뱅킹을 하고계신분이시라면 편하게 온라인으로 가입을 하실 수 있기때문에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답니다. 세금우대 통장으로 지정일자에 자동이체가 되게 설정해주고 내년 이맘때쯤의 여행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가입기간은 10개월로 짧게 설정했어요. 1개월 단위로 가입기간을 설정할 수 있어 IBK 꽃보다

 

청춘통장은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금리는 기본이 1.95로 얼마안되지만 e-끌림통장이나 적금을 가입하면 1%의 금리가산 등 여러 금리가산

 

요인들이 있으니 가입하실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올릴 수 있는 최고적용 금리가 2.45%

 

였던 것 같아요. 내년에는 친구와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기로 했답니다. 여행지역을 잘 선택하고 미리 공부

 

해서 견문을 넓히고 여행의 즐거움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준비해야겠어요.

 

이웃님들도 여행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이제 이틀 남았네요. wony는 오늘 서울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맡긴답니다. 

 

미리 짐챙겨서 나오느라 정신없었어요ㅠ... 오늘은 해외로 나가기전에 환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저는 기업은행을 예로 말씀드리지만 다른 시중은행들도 대부분 비슷한 방법으로 환전이 가능

 

하답니다. 은행 홈페이지에 사이버 환전을 선택하면 보유하고 있는 계좌를 볼 수 있는데요. 출금정보와

 

환전정보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분실문제로 인해 여행자 수표도 생각했었는데 알아보니 여행자 수표의

 

사용이 현금처럼 쉽지않아 불편한 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행자 수표는 제외. 모두 현금으로

 

환전하기로 결정했답니다. 환율은 계속 변동되기때문에 여행 전 미리 조금씩 바꿔두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원화가격이 높을때 달러를 사면 손해겠죠 ?

 

 

 

 

wony는 SO SO하게 1,051.52일때 신청을 했네요. 여행일자를 미리 알았더라면 환율이 많이 떨어졌던

 

6~7월에 환전해놓았을텐데 아쉽긴했답니다. ^ ^

 

은행에 1달러가 부족해서 100달러, 50달러, 20달러, 10달러, 5달러 다양하게 받았어요.

 

거래가 완료되면 은행에서 외국환 거래 계산서를 주는데 잘 챙겨두시고 계산시에 제시하시면  공항철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해요. 호텔프론트나 공항내에서 환전이 가능 하지만 은행에서 하시는게 환전수수료

 

할인도 받고 저렴하니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마 wony가 출국전 쓰는 마지막 포스팅이 아닐까 싶어요. 이웃님들과 블로그를 두고 떠나려니 마음이

 

무겁네요. 즐겁고 재밋게 다녀올테니 wony가 무사히 잘 다녀오길 기원해주세요.^ ^  뾰옹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

 

wony가  9월 27일 ~ 10월 2일까지 3박 5일간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뜬금없이 왠 해외여행

 

이냐구요 ?  

 

사실 올 초에 모범직원 표창과 해외연수권을 받았거든요. 해외연수 이야기가 없다가 일주일을 남겨둔

 

시점에 갑자기 통보를 받게되어 부랴부랴 준비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다행히 여권은 7월에 미리 만들어뒀기때문에 같이가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여유가 많이 있었답니다.

 

여권을 만드시려면 여권사진이 필요하구요. 관할 도청이나 구청으로 가시면 쉽게 만드실 수있어요.

 

발급받는데 5일 이상이 소요되니까 여행전에 여권은 미리미리 만들어 놓는 센스 !

 

 

그 동안 wony의 포스팅이 없었던 것도 이러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서였답니다. 해외여행이 처음인

 

촌뜨기라 마땅한 선그라스 조차 없었다지요. 이번기회에 하나 구입하려 했는데 덜컥 선물을 받게 되었답니다.

 

*ㅡ_ㅡ*아흥흥.. 선그라스가 처음이라 무지 어색했는데 나름 어울리는것 같아 대 만족하며 선물해주신

 

분께 고마움 마음 한가득 갖고있답니다. 내 맘 알쥐 ~ ♥

 

 

더운곳이라 선그라스는 필수템. ^ ^*

 

두번째 구입 아이템은 이름도 찬란한 셀카봉이였습니다. 구입한 셀카봉이 궁금하시다면 wony의 제품

 

리뷰에 포스팅한 여행의 필수품 셀카봉 구입기를 보시면 됩니다.

 

2014/09/20 - [리뷰/제품] - 여행의 필수품 셀카봉 구입기

 

누가 찍어주지않아도 혼자서 찰칵찰칵 사진을 열심히 찍을 수 있겠지요 ? 너무 기대가 되네요.

 

 

시간은 많이 없고 첫 해외여행인지라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멍 ~ 하고 있는 wony에요. 출국 전날 또

 

일산에서 교육일정이 잡혀있어 25일 오후에 서울로 올라가야한답니다. 다시 내려와 다음날 새벽에 올라

 

가기 힘들어 짐 바리바리 싸들고 교육장으로 바로 가려구요. 이러든 저러든 고생이라 조금 덜 힘든쪽으로

 

선택했어요. wony의 말레이시아 여행기 이웃님들도 기대하시고 이쁜 사진 많이 보여드릴테니 자주 놀러

 

오세요 ^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클릭, 댓글은 필수

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