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아 영웅서기 온라인을 계속 즐기고 있는지 의문을 가진 이웃님들이 많으셨죠 ?

 

이렇게 살아있음을 알려드리기 위해 오랜만에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 ^

 

어느덧 영웅서기 온라인을 시작한지 한달이 되었더라구요. 이렇게 날마다 출석체크 후 아이템을 받는

 

출석체크 시스템이 있어서 시작한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 할 수 있었어요. 28까지 마치게 되면 100젬의

 

보상을 받게되고 다시 1부터 시작하게 된답니다.

영웅서기 온라인은 혼돈의 던전, 영웅의 던전, 전방 격전지, 필드 이렇게 4군대에서 플레이가 가능한데요.

 

필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점수가 올라가게 되고 순위가 메겨지게 되어있답니다. 3곳의 점수가 합산되어

 

최종적으로 길드랭킹이 메겨지게 되는거구요.

 

지난 주에 wony는 혼돈의 던전에 빠져 살았답니다. 결국 혼던 4위의 영예를 안았고 최종 길드랭킹 3위에

 

랭크되는데 일조하였어요. ^ ^v

 

 

오전 12시 주간 랭킹 종료와 동시에 랭킹에 대한 보상이 바로 이루어집니다. 랭킹에 대한 보상이 너무

 

작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항상 지울수 없네요. 점수도 누적이 아니라 주마다 바뀌기 때문에 일주일짜리

 

명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도 흠이구요. 이러한 부분은 수정이 필요해 보여요.

 

 

영웅서기 온라인이 아직 완벽한 시스템이 갖춰진 모바일 게임은 아니지만 하나씩 수정하고 변화해 간다면

 

유저들에게 더욱 사랑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영웅서기 명예의 전당과 보상편을 마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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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영웅서기 본서버, 그 중에서도 3서버에서 남다른 서버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wony에게 행운이 찾아

 

왔어요. 전날 꿈을 잘꾼것도 아닌데 .. 무슨일이냐구요 ?

 

영웅서기에는 3개의 던전이 존재하는데요. 첫번째로 혼돈의 던전, 서버의 여러 유저들이 같은 채널에 모여

 

파티형식으로 플레이하는 곳이구요. 두번째는 전방 격전지로 한곳에 모여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룰 수

 

있는 곳이에요. 마지막 세번째는 영웅의 던전으로 일반, 마법, 영웅, 전설, 신화, 유물 순의 아템 능력 중

 

최고단계인 유물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이에요. 아직 초보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wony에게는 상상도

 

하지못한 이곳을 붉은타이거님의 능력을 빌려 가보게 되었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영웅의 던전이라는 화면이 뜨자마자 몰려드는 몹들틈에서 함께 간

 

붉은타이거님 뒤에서 어찌해야될지 몰라 난감해하고 있었는데요. 그 순간 으헉 ~ 케릭터의 사망

 

아주 작은 몹을 쳤는데 한방에 죽어버린 약한 wony.. 다행이 잼이 있어 부활한 뒤 조용히 대피해 있었어요.

 

하지만 보스가 휘두른 큰 방망이가 닿았는지 다시한번 쓰러지는... 오뚜기 정신으로 다시 한번 일어났답

 

니다. ^ ^;; 이제는 아주 멀찌감찌 떨어져 강건너 불구경 하듯 멀뚱멀뚱 서있었어요. 몇 분 지났을까요 ?

 

쓰러지는 보스몹을 뒤로하고 제 아이템 보관함으로 쏘옥 들어온 녀석..

 

웅의 던전 아이템 뽑기 상자 !

 

오직 영웅의 던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주아주 진귀한 보물상자 ~~~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살짝 눌러

 

열어보았답니다.

 

 

 

짜짜잔 ~ [영웅]고대의 건틀렛이라는 장갑 아이템이 나왔어요 ^ ^

 

아직 레벨이 낮아서 착용할 수는 없지만 전설 아이템 최고 기본능력을 갖춘 아주 훌륭한 아이템이랍니다.

 

 

갑자기 찾아가게 된 영웅던전이라 제대로 된 스크린샷도 찍지못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진 못했지만

 

wony가 더욱 강해져 영웅던전의 모습을 다시한번 소개시켜드릴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

 

영웅던전을 구경시켜 주신 영웅서기 본섭 그중에서도 가족적인 분위기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3서버

 

붉은타이거님에게 이 포스팅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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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이번에 출시한 영웅서기 온라인 카카오로 인해 영웅서기라는 게임을 접하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시리즈로

 

팬층이 두텁게 형성된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더라구요. 카카오에 출시하게되어 시작해봤는데 오랜만에 느

 

껴보는 MMORPG의 즐거움이란.. 저승사자와 서든어택M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카카오 서버에서 시작하며 재밌게 게임을 하던 중 본섭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그때

 

레벨이 15정도 .. 주말에 하루종일 열심히해서 올린 렙이였는데 카카오와 본섭은 전혀다른 게임이며  또한

 

유저간거래가 되고 대전이 가능하다고 해서 옮겨서 플레이 해보게되었어요.

 

현재 wony의 렙은 25 ..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답니다. 모든 게임이 수익 수단이기때문에 현질을 유도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그 정도가 덜하고 소소한 다른 재미들 특히 유저간의 거래시스템 하나만

 

으로도 카카오 서버와는 전혀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줄꺼라 확신합니다. 영웅서기 카카오가 유명세를 떨치

 

면서 본섭에 대한 관심또한 높아지고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서버를 잘 선택하셔서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

 

다. 

 

wony는 영웅서기 온라인 본섭에 한표를 던지며 경험치 이벤트를 즐기로 가야겠어요 ^ ^

 

본섭 3서버에 시작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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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여행에 필수품이 된 셀카봉을 이제서야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 녀석을 구입하기 전 많은 셀카봉을 유심히

 

보았는데 시중에 판매되는 셀카봉중 ㄱ자 모양의 고정으로 가로, 세로 촬영에 용이하고 셀카봉 자체에 촬영

 

버튼이 있어 따로 리모콘으로 눌러야하는 번거로움과 분실의 위험이 없어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배송은 평범하게 이틀만에 도착했어요. 주의사항이 적혀진 종이가 함께 왔는데 고정대 부분을 무리하게

 

늘리면 부러질 염려가 있고 봉 아랫쪽에 블루투스가 내장되어있기때문에 충전완료 후 선을 뽑을때 조심히

 

빼야한다는 내용들이 적혀있었답니다. 내용물이고 셀카봉은 결합해놓은 상태에요.

 

 

셀카봉 손잡이 하단부를 보시면 블루투스 내장된 부분이 있는데요. 이곳에 충전단자와 ON, OFF 스위치가

 

있답니다. 충전 후 스위치를 ON모드로 전환 후 촬영할 핸드폰 설정부분에서 블루투스를 찾아 검색해보면

 

DSQX라는 녀석이 뜨는데 이 녀석으로 잡아주시면 연결 끝 ! 핸드폰에서 사진촬영 모드로 들어가서 사진을

 

찍으시면되요. 정말 간단하죠 ? 블루투스 검색시 뜨는 이름은 제조사별로 다를 수 있으므로 새로뜨는 이름

 

으로 연결해보시고 안되시면 판매자 또는 제조사에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처음만져보는 셀카봉에 신기해하며 wony도 열심히 사진을 찍어보았답니다. 만족 만족 +_  +

 

신세계였어요..

 

하.지.만.

 

 

너무나 빠르게 찾아온 아픔이 있었습니다.

 

셀카봉을 길게 확장시키는 부분이 홈을 뚫고 나와버린거에요. 몇번 사용해보지도 못했는데 헐거워진건지

 

제품에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판매자에게 문의해볼가 하고 사이트 들어가보니 더이상 판매하지

 

않는 제품이라고 뜨는.. 왠지 당한느낌이 드는건 제 기분탓이겠죠 ??? ㅠ

 

 

확장되는 부분이 파손되고 다시 셀카봉을 검색해보니 확장 후 따로 고정시켜주는 셀카봉도 있더라구요.

 

이렇게 약할 줄 알았다면 그런 제품으로 구매했을텐데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긴하지만 어찌할 수 없으니

 

조심히 써봐야겠어요.

 

괜찮은 제품을 고른다면 셀카봉 여행의 필수품이라고 인정인정. 이웃님들은 좋은 제품으로 잘 고르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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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셀카봉

 

한주간 득템 많이 하셨나요 ? 이번주 업데이트 사항은 서바이벌 24라운드 이후 낙하산 추가와 라운드

 

종료 후 탄약 100% 회복, 그리고 저격 총기 탄약수 상승과 도희케릭터 서바이벌 매 라운드마다 수류탄

 

사용가능하게 되었답니다. 이밖에 하트 역순배열, 저사양모드 추가 등이 있었습니다. 저격 모든 총기의

 

탄약 수가 증가하는 줄 알고 업데이트 후 플레이를 하는데 별반 달라진게 없는 느낌이여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업데이트 내용에 해당 총기 내역이 떳네요. 6성 저격은 해당사항이 없나봅니다. 역시 wony의

 

느낌은 대단했었드랬습니다. 업데이트 전 8시 50분경 저승사자에 접속하니 서바이벌 3등이였던 제게

 

생수100개가 지급되었습니다. 루비리그로 강등되었구요. 3등이면 생수 80개 지급인데 말이죠.

 

 

서바이벌 점수가 안나와서 강등된다고해도 루비는 너무 심한것 같기도 했구요. 역시나 서버 점검 전

 

오류로 밝혀졌답니다. 점검 후 확인해보니 생수 100개는 회수가 안된것 같았구요. 눈보라 횽들 감사히

 

잘 쓰겠슴돠 !

 

앞전에 6성 총기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시고 칼을 갈았는데요. 이번에 다시 도전을 했습니다.

 

친구초대 상자에서 나온녀석으로 기억하는데요. AK-Guerrilla와 BM107 합성준비 완료 !

 

 

 

기대를 안고 합성 버튼을 눌렀으나 저의 바램이 약했는지 아직도 손가락의 저주가 풀리지 않은건지

 

MM870-CT1이 나왔어요. 기존에 갖고있던 녀석보다 몇단계 아래 녀석이 나와서 기운이 빠졌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저앉을 wony가 아닌거 다들 아시죠 ?

 

 

당연히 ! 너무나도 당연히 ! 한때는 1번 총기로 당당히 위용을 떨쳤지만 지금은 5번 총기로 밀려난

 

Victor와 BM107의 거룩한 합성식을 거행했드랬지요.

 

 

그 결과는 !! AG-A2였습니다. 처음으로 득한 총기여서 다행이였지만 돌격소총 중 DK2-CT2를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을 조금하기는 했어요. 현재 레벨 10까지 올려논 상태입니다.

 

 

저승사자를 하다보면 방어구를 획득하게 되는데 높은 성이라고 무조건 다 좋은건 아니더라구요.

 

5성 장갑에 연사속도 + 전격 피해확률이 붙어있는데 6성 나왔다고 좋아하며 5렙 만렙 수치를 확인

 

보니 차고있던 5성장갑의 수치가 더 높았다는 사실. 이래도 되는건가요 ? 무조건 별이 많을수록

 

좋은건 아니지만 같은 레어템의 경우 5성보다 6성이 높은건 당연한거 같은데 .. 너무나도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 ^ ^

 

방어구 바꾸실때에는 꼭 예상 5레벨 수치를 확인해보시고 바꾸세요 ! 

 

이번 정기점검 후 도희 캐릭터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게 또 신세계입니다. 무지막지하게

 

캐릭터가 강력하지는 않지만 단 하나 ! 사 ! 운 ! 드 ! 어떤 액션이 일어났을때 캐릭터 특유의 외침들이

 

하나의 재미로 다가왔어요. 무리지어진 송장을 모두 죽이면 "좋았어", "유후 ~ ", "청소 끝", "싹쓸이"

 

라고 외치고 콤보를 위해 점프할때에는 "야이 십원짜리들아 ~ " 라고 외칠때 너무 웃겼어요. 수류탄을

 

투척할때에는 "으휴 ~ 저리가"나 "이거나 드셔" 라는 도희가 너무 귀엽고 깜찍하게 느껴집니다.

 

다음 포스팅은 저승사자를 즐기시는 모든 유저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아이템 상자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 wony의 포스팅을 바로 확인하시려면 아래 이웃추가 해주세요.

 

그럼 이번주도 득템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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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8월 26일 모바일게임 저승사자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설마했는데 6성총기가 나왔고

 

도희라는 수류탄을 투척하는 신규케릭터가 생성되었지요. 또한 지옥 난이도의 1장 감염된 도시, 2장

 

자의 다리 3장 뒤바뀐 노선도의 미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저승사자 유저라면 무엇보다 6성총기에 관심이 초집중되어계실텐데요. 기존 5성무기의 전성시대는

 

피바 하나였지만 6성부터는 상탄과 저격의 쓰나미가 몰려드는듯 합니다. 기관단총이나 돌격소총에

 

비해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자랑하면서 연사속도 부분만 해결되면 무적의 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wony 또한 6성총기에 대한 기대로 합성을 준비했답니다. 5번째 보관함에 있던 ppp-2000과 합성을

 

위해 준비해둔 ppp-2000을 합성하였습니다. 기대 만빵 ! 두구두구 ~~~~

 

 

 

"어떻하죠 ~ 내심장이 고장났나봐..." 예전 노래가 떠오르는데요.. 

 

제 손가락을 저주하며 한동안 아픈가슴을 감싸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저격이라니 저격이라니...

 

솔찍히 지금까지 수많은 5성합성을 했지만 저격과 상탄은 나온적없는 최고의 계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저격이 나와버리니 잠시 넋이 나갔었어요. 제길제길 !

 

하지만 괜찮아요. 저에겐 또 하나의 준비된 카드가 있었으니... 바로 2번째 합성용 총기. 냐하하하하하

 

역시 사람은 미리 준비를 해야해라며 다시 합성버튼을 눌렀다지요. 두구두구두구........................

 

 

 

하지만 그런 wony의 기대를 무참히 짖밟아버리는 저승사자 .... ! 워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위에서 말했듯이 저격과 산탄은 한번도 나온적이 없었는데 6성 합성에서 두자루씩이나 선물을 주시는

 

참 좋으신 눈보라 횽님들... 이쯤되니까 이성을 잃기시작합니다. 4번, 5번 슬롯을 해제하고 또한번 합성

 

준비를 하고 으샤샤샤샤샤 !

 

 

궁금하시죠 ? 궁금해하지 마세요..... 정말 슬픕니다. 

 

바닥까지 오니 다시 살고싶은 마음이 생겨서일까요 ? 조금씩 긍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맞아 ~~ 6성 총기는 저격이 최고야. 이녀석 레벨을 올려서 최강 총기로 만드는거야 ! 6성 기관단총이

 

나오면 재물로 쓰려고 아껴둔 ppp-2000 레벨15에 교보재 Lv5 !!!!! 눈물과 미소를 동시에 머금으며

 

강화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탄생한 wony의 첫번째 6성 레벨15 총기 ! Kel-LFB..

 

나름 특수능력도 괜찮고 미션에서 써보니 송장들이 녹는.. 역시 이맛에 저격을 쓰는구나 ~

 

 

참 ! wony가 저격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이유로는 이녀석도 한몫했어요.

 

연사속도 증가 0.9, 전격피해확률 15.9%인 최강 장갑 +_   +//

 

Kel-LFB, REMT-ASSAULT 두총기 모두 발사속도가 장난아니라지요.

 

 

덕분에 2-4에 멈춰있었던 저의 미션은 탄력을 받았답니다. 두개의 총만으로 미션 클리어하는 기염을 ...

 

아직 합성하지 않으신 분들은 빨리 해보세요. 5성총기와는 또 다른 신세계를 맞보실 수 있을꺼에요.

 

그렇다고 저처럼 충동적인 지름은 게임을 접을지도 모르는 순간을 맞게될지 모르니 신중 또 신중해야

 

하구요 ^ ^ ㅋ. 저승사자를 즐기시는 유저분들은 비밀글 또는 공개글로 카카오톡 아이디 남겨주시면

 

추가하도록 할께요. 네이버 이웃추가해주시면 wony가 작성한 글을 쉽게 보실 수 있으세요.

 

함께 즐기는 모바일게임 저승사자 ! 아이템 먹으로 또 다시 휘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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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오래 기다리셨죠 ? 저승사자는 재미있게 즐기시고 계신지요. 오늘은 저승사자 파헤치기 대망의 두번째

 

시간으로 미션, 서바이벌 고득점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앞에서 열심히 공부하신분이라면 

 

저승사자는 두가지 방식(미션, 서바이벌)의 게임모드가 있다는거 아시죠 ? 다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은 2014/08/14 - [리뷰/게임] - 모바일 게임 - 저승사자 파헤치기 편을 읽고 오세요.

 

 

1. 헤드샷을 쏘아라

 

송장들의 몸을 맞추어 죽이는것보다 머리를 맞춰 죽이면 추가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마리당 추가

 

점수가 크진 않지만 티끌모아 태산인거 아시죠 ? 저승사자는 타 FPS 게임들에 비해 헤드라인이 큰 편

 

입니다. 대충쏘아도 대부분 헤드샷이 나오기때문에 머리에 정조준하여 사격하도록 노력하세요. 게임이

 

끝나고 점수를보면 엄청난 차이를 불러온다는것을 기억하세요 !

 

 

2. 인질을 구출하라.

 

미션모드나 서바이벌 모드나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인질들이 등장하는데요. 인질을 잡으려고 쫒아가는

 

송장들을 제거하면 구출성공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미션모드는 맵에 따라 등장하는 인질 수가 다르나

 

평균 2~3명의 인질이 등장하고 서바이벌모드는 매 라운드마다 구출하게되면 점수는 어마어마하겠죠?

 

등장하는 인질들은 모두 구출하도록 하십시요.

 

 

3. 송장들을 싹쓸이 하라.

 

눈에 보이는 모든 송장들을 죽이게되면 싹쓸이 점수를 받게되는데 이러한 싹쓸이 점수는 높기때문에

 

필히 받아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송장들을 맞출 수 있게끔 타이밍과 탄알분배까지 생각하셔야 겠지요.

 

하지만 점수가 높다하여 무리하게 잡다보면 송장에 부딪치거나 잘못하여 기둥에 부딪치게되면 한방에

 

저승구경을 하게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득점도 좋지면 죽지않는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은 명심

 

또 명심하셔야 합니다.

 

 

 

 

4. 콤보 이어가기

 

공중으로 점프했을때나 공중공격 송장들이 나오게 되면 최대 3회까지 송장을 더 맞출 수 있게 됩니다.

 

이런방법으로 연속으로 송장을 쏘게되면 콤보가 올라가는데 콤보가 높게 나올수록 점수는 당연히

 

올라가겠죠 ? 여기서 TIP 하나 ~ 점프 후 최대한 콤보를 이어간 뒤 송장 1마리를 남겨두고 착지해 남은

 

송장을 죽이게되면 싹쓸이 점수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 막 쏘다보면 한마리 남겨놓는게 쉽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감이 오실꺼에요. 될때까지 노력 또 노력.

 

 

이렇게 하다보니 이번주에는 다이아몬드 챔피온쉽 3위를 하게되었네요. 냐하하하하하하하하하...

 

1등은 저의 발컨으론 무리인가봅니다. 또 언제 순위권에 들어와보려나 ? ㅠ

 

내일 대규모 업데이트가 예고되어있다고합니다. 총기드랍률 2배 이벤트로 인해 6성총기 업데이트에

 

무게가 많이 쏠려있는 상황인데 6성 총기 업데이트가 과연 이뤄질지는 아직까진 미지수입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라고 하니까 뭔가 많이 이뤄질것 같기는 한데 추가 미션과 아이템쪽 업데이트가 이뤄

 

지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게이머들에게 더욱 재미난 컨텐츠가 추가되길 바라며 저승사자

 

파헤치기2 미션, 서바이벌 고득점편을 마치겠습니다. 다시 만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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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나는 시계를 주문할테니 너는 그 시계를 달도록 할지어다.", ".........................  ......."

 

그리하여 제 앞에 놓여진 DIY CLOCK 박스..... 하아 ~ 

 

뭐가 들었나 열어나 보자는 심정으로 박스를 개봉했었드랬답니다.

 

 

눈앞에 펼쳐진 숫자들을 얼른 뜯어다 앞, 뒤, 좌우로 정렬 !

 

반듯하게 붙이게끔 도와주는 도면과 무브먼트부분, 건전지, 초, 분, 시침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동그랗게만 해놓으면 뭔가 재미없고 심심한 느낌이라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 떠오른 !

 

그래 난 로맨티스트.. ! 러브 ~ 하트비트 하트비트를 외치며 작업에 들어갑니다.

 

같이 온 도면은 모양이 다르므로 필요가없고 일단 숫자의 뒷부분이 양면테입처럼 되어있기때문에

 

쉽게 다시 떼어낼 수 있게 전체를 다 떼어내지않고 떨어지지만 않게끔 일정 부분만 칼로 잘라내어

 

줍니다. 숫자 12와 6을 먼저붙여 중심을 잡아주고 9와 3을 붙입니다. 나머지 숫자들도 하트모양을

 

고려해서 착착 붙여주시면 하트모양 성공 ~

 

 

무브먼트부분을 벽에 고정하기위해 못질을 해야하는데요. 벽에 구멍을 뚫기 싫으신 분들은 찍찍이를

 

이용하시거나 저처럼 꼭꼬핀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1~2kg은 충분히 버텨주기때문에 무브먼트정도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비스듬히 핀부분을 벽과 벽지사이에 꽂아 쭉 밀어 넣어주면 무브먼트도 고정 끝 !

 

 

 

완성된 모습입니다. 색다르긴 하지만 뭔가 좀 허전한것 같은 느낌이네요. 기호에 따라 하트 안 부분을

 

붉은색 색지로 한다던지 사진을 넣는다던지 해도 이쁠것 같아요.

 

 

시계하나 없이 지금이 몇시인지 알 수 없었던 방에 큰 시계가 생겨서 편해졌어요. 

 

똑딱똑딱 시계소리가 나지않는 무소음 무브먼트라 예민하신 분들이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일상적인 일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다면 더욱 즐겁지 않을까 합니다.

 

특별한 시계를 원하시나요 ?

 

그럼 지금 저처럼 DIY DIY 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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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년에 많은면 한두편 아니면 보지 않았던 제가 벌써 이렇게 두번째 리뷰를 쓰고있네요.

 

좋은 영화들이 나오기도 했지만 영화리뷰를 포스팅하기위해서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명량이 개봉하지않았다면 더 빛을 봤을지도 모르는 해적:바다로 간 산적. 제목을 보면 왠지 시리즈를

 

기대 해보아도 될것 같은데요. 손예진이 코믹 액션에 도전한다고 해서 이슈가 많이 됐었습니다.

 

상대배우가 김남길이었다는 사실은 영화를 보고 알았다는건 김남길 팬들에게는 비밀로.. 

 

해적은 명량과 시대적 배경이 비슷합니다. 궂이 따지자면 고려가 멸명하고 조선이라는 이름과 옥새를

 

받는 부분을 보면 해적이 조금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화는 이성계의 욕망으로 인해 피는 나누지

 

않았지만 형제처럼 지낸이들의 피 튀기는 칼부림과 죽음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예상 가능하게 산적이 된 이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코믹한 상황들이 무게감있고 숙연해지는 명량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해적의 케릭터들이 모두 웃음을 유발시키지만 특히 철봉이역에 유해진과

 

스님역에 박철민의 코믹연기는 폭소를 잇게합니다. 바다에서의 전투신은 명량이 훨씬 스펙타클하고

 

박진감이 넘치지만 해적은 고래라는 포유류와 인간의 교감이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것이 매력

 

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거기에 산적과 해적간의 갈등에서 피어나는 사랑 꽃. 그 향기도 그윽하게 가슴

 

깊은곳으로 와닿았고 해피엔딩 그들의 마지막 장면도 기억에 남네요.

 

해적:바다로 간 산적에서도 명대사가 있었는데요. 극중 장사정역의 김남길이 했던 대사입니다.

 

"산적의 길도 두가지다. 돈을 쫒던가, 님을 쫒던가.. "

 

내가 갖고있는것을 다 버리고 쫒아갈 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그런 님이 있다고해도 그럴 수

 

있을까란 생각도 해봅니다. 대사 하나에 괜히 제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 ^;;

 

지금까지 해적:바다로 간 산적의 리뷰였습니다. 산적들이 해적이 된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바로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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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오늘은 눈보라의 저승사자라는 게임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넥슨, 넷마블, NC소프트, 액토즈 등 많은

 

게임회사들을 들어보셨을텐데 '눈보라'라고 하는 회사는 게임을 좋아하는 저 또한 생소한 회사였어요.

 

저승사자가 처녀작으로 게임인재단에서 후원한다고 하네요. 이런 작은 회사에서 제 관심을 갖게만드는

 

게임을 만들다니 놀랐습니다.

 

 

방식은 아주 간단합니다. 케릭터가 달리거나 점프하여 전방에서 나타나는 좀비들을 총으로 쏘는 방식

 

으로 여느 FPS 게임과 다를게 없습니다. 다른점이 있다면 네트워크 선으로 이어진 건너편 모니터에

 

눈에 핏대세우고 이를갈며 앉아있는 사람이 없다는 정도 ?

 

 

저승사자는 크게 2가지 모드로 구분이 되는데요. 첫번째 미션방식, 두번째 서바이벌 방식입니다.

 

미션방식의 경우 스테이지를 깨어나가는 방식으로 지금은 6장 뒤집힌세상의 근원II, 6-7 스테이지가

 

마지막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서바이벌 같은경우 24라운드까지 존재하고 클리어시 다음

 

라운드로 계속 진행이 가능합니다. 미션이나 서바이벌을 클리어하게되면 골드와 경험치, 상자를 받게

 

됩니다. 아이템 받기 버튼을 누르게되면 랜덤으로 방어구, 총기, 골드를 획득할 수 있구요.

 

 

미션 모드일 경우 최대 4성 방어구, 4성 총기류, 골드 및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고 서바이벌 모드의

 

경우 5성 방어구, 골드,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총기는 1성부터 5성까지있고 기관단총, 돌격소총, 산탄총, 저격소총, 4종류로 구성되어 있어 원하는

 

대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물론 사용하고 싶다고 다 쓸수 있는건 아니구요. 1성 ~ 4성 총기의 경우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상자를 통해 획득할 수 있고 상점에서 골드나 생수로 총기거래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5성 총기의 경우 유일하게 4성 총기의 레벨을 15까지 올린 뒤 두정의 4성 총기를

 

합성하여 제작할 수 있는데요. 5성총기는 랜덤으로 나오기 때문에 생수를 주고 계열을 정할 수도있고

 

총기 종류에 상관없이 무작위로 합성할 수도있습니다. 힘들게 합성한 5성 총기가 원치않은 녀석일때

 

좌절감이란.. 아마 타 온라인 게임을 즐기셨던 분들은 모두 알고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게임모드 중 서바이벌의 경우 실버, 골드, 사파이어, 루비, 다이아, 5개의 리그가 존재하고 최종 점수를

 

통해 1~50위까지 생수와 택배포인트가 지급됩니다.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서버점검 후 지급되고 1주

 

단위로 한 리그에 50명씩 재 조정되게 됩니다.

 

 

지금까지 전반적인 모바일 게임 저승사자에 대해 살펴 보았는데요. 이렇게 조금 알고나니 벌써부터

 

손이 근질근질 하시죠 ?

 

다음 포스팅 저승사자 파헤치기 2에서는 더욱 더 신나고 재밋는 저승사자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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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명량

리뷰/영화 2014.08.10 13:57

 

 

대한민국 영화사에 길이남을 진기록을 쓰고있는 명량 !

 

어제보니 900만을 넘어섰다고 하던대 오늘 1000만 넘었다는 뉴스들이 속속보이네요.

 

우리나라 인구가 약 5천만인데 실로 대단하지 않을 수가없네요. 아무래도 국내 상황이 어수선하고

 

자고일어나면 사건사고들이 일어나니..  영웅에 대한 갈망이랄까요 ? 그런 마음들이 많이 반영된 결과

 

아닐까 생각됩니다.

 

영화 명량의 시대적 배경은 1597년 임진왜란 6년이고 오랜 전쟁과 혼란으로 인해 조선은 위험에

 

 처하됩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라수군통제사로 임명되어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되고 이로인해 전라도,

 

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삼도통제사로 임명되게 됩니다. 임금은 왜군을 피해 수도 한양을 버리고

 

대피하는데 이순신 장군의 활약은 지속되자 민심이 이순신 장군에게로 향하게 되는게 두려웠던선조는

 

국 이순신 장군을 옥사에 가두게 되지요. 이순신 장군이 없는 조선수군은 얼마되지않아 열세

 

처하게고 선조는 모진 고문과 고초를 겪은 이순신 장군을 풀어주며 나라를 위해 다시 싸울것을

 

명합니다. 누명을 쓰고 힘든시간을 보냈을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저버릴만도 한데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키위해 다시 전장으로 향하게됩니다.

 

이순신 장군이 수적인 열세에도 불구하고 12척의 배로 왜구의 330여척의 배를 대파한것은 뛰어난

 

전략이 주요했지만 배의 구조적 차이도 한 몫을 했는대요. 빠르게 상대방 배에 접근하여 배를 끌어

 

당겨 넘어가 약탈을 하는 왜구에 비해 조선의 판옥선은 상대적으로 크고 넓은 2층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고 360도 모든 방향에서 포를 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포를 쏘아도 배가 많이 흔들리지 않는 등

 

많은 장점들을 갖추고 있었어요.

 

명량를 보시면 가슴벅차고 끓어오르는 뭔가가 있음을 느끼실꺼에요. 전쟁에서 목숨을 다해 싸우신

 

선조들의 후손으로써 어쩌면 당연한건지도 모르겠네요. '필생즉사 필사즉생'이나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있사옵니다.' 등 많은 명대사들이 있었지만 저는 이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후손들이 우리가 이렇게 개고생한걸 알긴알까?', '모르면 그건 호로자식이제'

 

선조들께서 피땀흘려 지키낸 이땅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위해 우리모두 노력해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만 생각하고 타인과 나라는 생각지 않는 많은 높으신 분들이 이 영화를 보고

 

은것을 느끼길 바라며 영화 명량의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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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정말 보고싶던 영화가 개봉했다. 캐르비안의 해적 ! 낯선조류..

개봉전부터 같이보러갈 사람들을 물색했었는데.. 찾지못하고 결국 혼자 당당히 ! 처음으로 영화관으로

 

혼자 걸어들어갔다. 매표소로 가서 캐리비안의 해적 주세요 ! 말을했더니 이 언니 애인과 같이 온지

 

알고 3D안경 2개 손에쥐며 몇분이세요 하더라.. 자신있게 손가락 하나를 내밀고 표를 받아 홀로 상영

 

장 안으로들어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왜 이렇게 연인들이 많은건지.. 난 아무렇지도 않다구 ! 

 

혼자 주문을 외우며 자리에 앉았다. 혼자 영화를 보러 온것도 처음이고 3D영화도 처음이라 많이 긴장

 

했는데 뭐 ~ 안경을 끼고 봐야한다는 것 말고는 특별한건 없더군.. 잡담은 그만하고 영화이야기를 시

 

작해볼까나 ~

이번 영화의 주제는 젊음의샘 을 찾는 것 ! 반전에 반전은 많이 없었지만 잭 스패로우선장의 특유의

 

행동과 말들은 상상을 초월하죠. 특히 검은수염과 이안맥쉐인(영화내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이

 

부녀지간이라는게 조금 충격 ? 이였다죠..

그의 생에 대한 열망을 잭 스패로우가 적절히 이용하는 장면은 조금 예상이 갔던 장면이였지만 그들을

 

보고 있노라면 2편인가 3편인가에 그녀를 버리고 도망쳤던 잭 스패로우가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있다는을 알 수 있었던것 같다. 역시나 이번편에서 가장 볼만했던 장면은 인어들의 빼어난 미모 !

 

+_ + 보고있노라면 그녀들이 그렇게 포악 하리라곤 상상도 하지못하는.. 왠지 선원들이 그들에게 마음

 

을 뺏기는 것이 이해가 가는.. 이러면 안되는거죠 ? 정신차리고..

전편들처럼 손에 땀을 쥐고 반전에 반전은 없었지만 조니댑의 연기와 스토리는 볼만했던 영화 ! 

 

다음편도 얼른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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