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 본서버, 그 중에서도 3서버에서 남다른 서버사랑으로 활동하고 있는 wony에게 행운이 찾아

 

왔어요. 전날 꿈을 잘꾼것도 아닌데 .. 무슨일이냐구요 ?

 

영웅서기에는 3개의 던전이 존재하는데요. 첫번째로 혼돈의 던전, 서버의 여러 유저들이 같은 채널에 모여

 

파티형식으로 플레이하는 곳이구요. 두번째는 전방 격전지로 한곳에 모여 누가 더 강한지 힘을 겨룰 수

 

있는 곳이에요. 마지막 세번째는 영웅의 던전으로 일반, 마법, 영웅, 전설, 신화, 유물 순의 아템 능력 중

 

최고단계인 유물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곳이에요. 아직 초보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wony에게는 상상도

 

하지못한 이곳을 붉은타이거님의 능력을 빌려 가보게 되었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영웅의 던전이라는 화면이 뜨자마자 몰려드는 몹들틈에서 함께 간

 

붉은타이거님 뒤에서 어찌해야될지 몰라 난감해하고 있었는데요. 그 순간 으헉 ~ 케릭터의 사망

 

아주 작은 몹을 쳤는데 한방에 죽어버린 약한 wony.. 다행이 잼이 있어 부활한 뒤 조용히 대피해 있었어요.

 

하지만 보스가 휘두른 큰 방망이가 닿았는지 다시한번 쓰러지는... 오뚜기 정신으로 다시 한번 일어났답

 

니다. ^ ^;; 이제는 아주 멀찌감찌 떨어져 강건너 불구경 하듯 멀뚱멀뚱 서있었어요. 몇 분 지났을까요 ?

 

쓰러지는 보스몹을 뒤로하고 제 아이템 보관함으로 쏘옥 들어온 녀석..

 

웅의 던전 아이템 뽑기 상자 !

 

오직 영웅의 던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아주아주 진귀한 보물상자 ~~~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살짝 눌러

 

열어보았답니다.

 

 

 

짜짜잔 ~ [영웅]고대의 건틀렛이라는 장갑 아이템이 나왔어요 ^ ^

 

아직 레벨이 낮아서 착용할 수는 없지만 전설 아이템 최고 기본능력을 갖춘 아주 훌륭한 아이템이랍니다.

 

 

갑자기 찾아가게 된 영웅던전이라 제대로 된 스크린샷도 찍지못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진 못했지만

 

wony가 더욱 강해져 영웅던전의 모습을 다시한번 소개시켜드릴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

 

영웅던전을 구경시켜 주신 영웅서기 본섭 그중에서도 가족적인 분위기로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3서버

 

붉은타이거님에게 이 포스팅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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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이번에 출시한 영웅서기 온라인 카카오로 인해 영웅서기라는 게임을 접하게 되었어요. 알고보니 시리즈로

 

팬층이 두텁게 형성된 굉장히 유명한 게임이더라구요. 카카오에 출시하게되어 시작해봤는데 오랜만에 느

 

껴보는 MMORPG의 즐거움이란.. 저승사자와 서든어택M과는 차원이 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었어요.

 

친구들과 함께 카카오 서버에서 시작하며 재밌게 게임을 하던 중 본섭이 있다는걸 알게되었답니다. 그때

 

레벨이 15정도 .. 주말에 하루종일 열심히해서 올린 렙이였는데 카카오와 본섭은 전혀다른 게임이며  또한

 

유저간거래가 되고 대전이 가능하다고 해서 옮겨서 플레이 해보게되었어요.

 

현재 wony의 렙은 25 ..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답니다. 모든 게임이 수익 수단이기때문에 현질을 유도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지만 그 정도가 덜하고 소소한 다른 재미들 특히 유저간의 거래시스템 하나만

 

으로도 카카오 서버와는 전혀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줄꺼라 확신합니다. 영웅서기 카카오가 유명세를 떨치

 

면서 본섭에 대한 관심또한 높아지고 있는데 자신에게 맞는 서버를 잘 선택하셔서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

 

다. 

 

wony는 영웅서기 온라인 본섭에 한표를 던지며 경험치 이벤트를 즐기로 가야겠어요 ^ ^

 

본섭 3서버에 시작하시는 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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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하려고 합니다.

 

티스토리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하기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아래의 초대양식에 맞춰 비밀글을 작성해주시면 내용확인 후 적합하신분께 초대장을 보내드릴께요.

 

1. 블로그 성격

2.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

3. 이메일 주소

 

선착순은 아니며 성의있게 글을 작성하신 분을 초대해드립니다.

1, 2차 초대장을 배포해보니 블러그운영을 하시지 않는 분들도 계서서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정말 필요하신 분에게 기회가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마음에 드는 내용의 글은 모두 초대할 만큼

초대장은 있으니까 많이 신청해주시고 초대장은 11월 8일 일괄적으로 발송하도록 할께요.

꼭 필요하신 분들만 글 남겨주세요.

 

티스토리와 함께 블로그를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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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면세점에서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현금과 카드를 쓴 이후 지름신님이 wony를 떠나지 않는것 같아요. 책장,

 

침대, 거실과 마루 커텐, 커텐봉, 티비다이를 구입하고 20년 동안 덮어두었던 이마까지 공개하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펌까지 한 뒤 왁스를 구입, 오늘은 책과 칫솔을 구매했답니다. 계산해보니 100만원이 훌쩍 넘는

 

금액....  30년 남짓 억누르고 살아온 지름신이 한꺼번에 몰려온듯 해요.

 

 

 

 

이러다 정말 파산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우리에게는 무이자 할부가 있지않겠어요 ?

 

조금씩 나누어 낼 생각이에요. 그래도 한달동안 너무 과소비를 한것 같은 느낌은 떨칠 수가 없네요.

 

이정도 금액이면 wony가 그렇게 갖고싶어하는 DSLR도 구입할 수 있을것 같은데.. 올해는 이제 자숙해야

 

겠어요 ㅠㅠ

 

그러나 어머니 생신과 크리스마스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이 남아있는건 함정....

 

이웃님들 짜임새있고 계획된 소비문화로 튼튼하고 안전한 가계를 운영해 나가시길 바랄께요. wony는

 

지금 자괴감에 빠져있지만 하나씩 도착하는 택배를 받아보며 울고 웃고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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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사회생활 참 못한다.

 

술을 거하게 먹은 친구녀석이 찾아와 열띤 논쟁을 벌이다 내게 한 말이다. 어찌보면 그 녀석이 말이 모두

 

틀린것 만은 아니다. 세상에 수긍하며 불 합리한 것을 말 하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녀석이라고 내가 생각하

 

는 것 처럼 그 녀석은 나를  볼때 앞, 뒤 꽉 막힌 나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도 모를이다.

 

이 자리에서 누가 맞고 틀리다는 것을 말하는것은 무의미하다. 그저 각기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 뿐

 

이고 세상이 사람들을 그렇게 만들고 있을테니까 말이다.

 

누군들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하고싶지 않은 사람이 있으랴. 그저 빨리 받아들이고 세상이 시키는대로

 

내가 편히 살아가는 많은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한 것 뿐이리라. 

 

그저 나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방법을 선택하고 싶지않은 사람일 뿐인 것이다. 이유없는 불 합리

 

함과 부조리를 싫어하는 사람일 뿐인데 순응하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불평과 불만을 일삼는 눈에 가시로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내 자신과 내가 하는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하고 자존심이 강하기에 주위 사람이

 

불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남자라면 독선이 아닌 자존심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억압과 탄압이 있다해도 내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리저리 재고

 

상황에따라 이득이 되는 곳에 붙는 박쥐가 오래 살아 남을지 모르겠지만 역사에 오래 남을지는 의문이다.

 

끝내 친구와 나는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기분만 나빠진채 헤어졌다. 그렇다고 다신 보지않고 만나지 않을

 

친구는 아니다. 어느새 우린 15년 가까이 함께해온 절친한 친구니까. 서로 성격이 다르고 살아가는 방식이

 

다를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런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나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사회생활 참 못한다.

 

좋은 말인가 나쁜말인가 ?

 

그렇다면 사회생활 참 잘한다.

 

이는 좋은 말인가 나쁜말인가 ?

 

정답은 없다. 그저 자신이 만족하는 삶의 방식대로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나의 선택이 단지 내가 힘이

 

없기 때문이거나 꺼림칙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는 선택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것이다.

 

비록 나 혼자 힘은 미약하지만 내가 바껴야 부서가 바뀌고, 부서가 바껴야 회사가 바뀌고, 회사가 바껴야

 

나라가 바뀌고, 나라가 바껴야 세상이 바뀌기에...  

 

조금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가 먼저 변해야 하지않을까...

 

 

깊어가는 밤 무슨 말을 이리 길게 하는지 모르겠다. 정답이 없는 논쟁을 가지고 답답한 마음을 조금 풀어

 

보고자 주절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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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2011년 가을로 기억한다. 정성이 가득담긴 선물이 뭐가있을까 곰곰이 생각하다 퍼즐을 선택했었다.

 

어릴적 맞춰보았던 기억이 있지만 성인이 되고 퍼즐을 맞출 기회도 이유도 없었기에 첫 도전치고 내게

 

1000피스의 퍼즐은 무모한 도전이었는지도 모른다. 그 시절 순수했던 wony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했던 것 같다. 그렇게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그 시절 스마트 폰으로 MBC mini를

 

들으며 열심히 퍼즐에 열중했다. 처음에는 제일 끝에있는 테두리를 먼저 맞추고 윗 부분부터  차례로 맞춰

 

나갔다. 다행이 내가 선택한 해바라기 퍼즐은 퍼즐 초보자를 위한 배려였던건지 퍼즐뒤에 4개의 구역으로

 

나눠진 색이 칠해져있어 다른 퍼즐보다는 쉽게 마출 수 있었다.

 

 

퇴근 한 뒤 이렇게 맞추기 시작한지 한달 조금안된 시점에 1000피스의 퍼즐을 모두 맞출 수 있었다. 완성을

 

해놓고 보니 얼마나 뿌듯한지.. 정말 기뻐했던 것 같다. 퍼즐을 모두 맞췄다고 작업이 끝난게 아니다. 퍼즐

 

끼리 떨어지지 않게 고정시켜주는 역활과  반짝반짝 광을 내주는 풀 성분의 유약을 퍼즐 위에 골고루 펴

 

발라주고 마르길 기다린 뒤 액자에 넣어준다.

 

 

 

액자에 넣어둔 해바라기 퍼즐을 보니 든든하고 뿌듯한 마음이란.. 

 

포장도 열심히해서 잘 전해주었는데 선물을 받은 사람은 기뻐했는지, 집에 잘 걸어두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내 오래된 핸드폰에 남아있는 사진만이 퍼즐을 맞췄던 기억을 되살려줄 뿐이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그 시절을 떠올리면 지금도 자연스레 미소가 번진다. 누군가를 위해 열심히

 

맞췄던 20대 wony의 첫 퍼즐의 기억을 조용히 되새김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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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말레이시아는  130년 동안 포르투칼의 지배를 받았고 이후 네덜란드에 200년간의 긴 지배를 받았어요.

 

1872년에는 영국이 들어와 85년간 지배했답니다. 오래전부터 여러나라의 지배를 받았기때문에 각 나라의

 

특색이 잘 드러난 마을들이 존재하는데요. wony는 네덜란드 마을을 갔답니다. 배를 타고 처들어오는 적을

 

막기위해 성을쌓고 포를 배치한 모습이에요.

 

 

 

말라카의 유래에 대해 알 수 있는 벽화인데요. 왕이되지 못하고 밀려난 왕가의 왕자가 사냥을 나왔다가

 

말라카나무아래서 쉬고있었어요. 그때 사슴을 본 사냥개들이 사슴을 쫒아갔는데 운이없게도 사슴이 도망

 

친 곳은 더이상 길이없는 절벽이었어요.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똑같다고 생각했는지 사슴이 뒷다리로

 

사냥개를 차내는 모습을 본 왕자가 '그래 나도 저 사슴이랑 다를바 없는 처지다. 이곳에 나의 왕궁을 건설

 

하겠다.' 이리하여 만들어 진게 말라카 왕국이라고 해요.

 

 

건물만 보아도 네덜란드 느낌이 물씬 풍기죠 ? 네덜란드의 상징 풍차도 있구요. 강 바로 옆에 집이 있는데

 

너무 멋있었어요. 정말 유럽에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마을이었답니다.  

 

 

 

 

신나게 돌아다니다 가이드님이 사주신 팥빙수 비스무레한 빙수 ! 이름은 모르겠어요. 얼음이 들어간 콩국

 

수 느낌 ? 정말 맛있었어요 ^ ^

 

 

네덜란드 마을을 뒤로하고 다음으로 찾은곳은 세인트폴 성당이었어요. 동상을 자세히 보면 신부님의 손

 

목이 잘려있어요. 동상이 깨진게 아니라 선교하러 오신 신부님이 돌아가셨는데 시신이 본국으로 돌아가

 

는것을 아쉬워하고 함께하고싶었던 제자들이 손목을 잘라갔다고 해요. 얼마나 신부님과의 헤어짐이 싫었

 

으면 손목을 잘라갔을까요.. 가슴이 찡하긴하지만 섬뜻하기도 합니다.  

 

 

성당의 내부모습인데요. 지붕이 없어요... 지붕이 뻥뚫려있으니 하늘을 바로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세인트폴 성당을 모두 둘러보고 내려와서 자전거 마차를 탓어요 ~ 자전거 마차를 타고 1분이면 돌아본 

 

곳을 오전에 그리 땀흘리며 돌아다녔다는... 빨리 좀 태워주시지... 신나게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들으며 

 

마을 구석구석을 구경했답니다.  

 

 

 

밤에는 야시장에 갔었는데요. 그곳에서 처음으로 먹어본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안 ! 두리안 특유의

 

응가냄새로 인해 거부감이 들지만 눈 딱감고 세번먹어보면 그 맛을 잊을 수 없어 또 먹게 된다고 해요.

 

wony는 향기에 민감해서 냄새는 정말 싫었지만 많은것을 체험해 보자는 생각에 먹어보았는데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진득진득한게 고구마나 감자 으깨놓은 모양인데 과일이 아닌것 같은 색다른 맛이었어요.

 

말레이시아 여행가시는 분들은 열대과일들 꼭 먹어보세요 ~ 특히 두리안은 필수 !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라 불리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였어요. 우리에겐 쌍둥이빌

 

딩이라고 더 친숙하게 알려진 트윈타워는 왼쪽은 우리나라가 오른쪽은 일본이 만들었어요. 일본이 공사를

 

더 빨리시작했는데 완공은 우리나라가 더 빨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해요. 이후 우리나라 건설업체들이

 

많이 들어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을땐 투덜투덜 대기만 했는데 외국에 나와서

 

이런 소리를 들으니 대한민국 국민이라는게 자랑스러웠어요.

 

 

트윈타워 앞에는 춤추는 분수도 있었는데 목포에 있는 춤추는 분수가 훨씬 규모도 크고 멋있는것 같아요.

 

wony의 최신식 셀카봉을 보고 셀카봉 판매하는 현지인이 물건 팔라고 한것도 재밌었고 트윈타워 앞에서

 

셀카봉을 신기해하며 말걸어온 현지인과 사진도 찍었답니다. 꽉 꽉 채운 하루를 보낸 말라카와 트윈타워

 

구경은 끝 ! 다음날은 겐팅하이랜드와 바투동굴, 반딧불이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일찍 잠을 청했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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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