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 정말 어이없고 비상식적인 사회에서 살고있는 우리가 가엾고 슬프기만 합니다.

 

사건도 사건이지만 하나로 똘똥뭉쳐 상식이 통하는 사회로 탈바꿈하기에도 부족한 이때 서로의 이권을

위해 또다시 분열하는 국회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들의 그릇은 이미 깨어져 국민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없는 상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말 같지 않은 한자리 꿰차고 있는 분의 통보로 그 일당들이 원하는 분열이 야기되기되고 논점은 흐릿해

지며 끝나지않을 언쟁만 지속되네요. 시간이 지속될수록 국민들의 가슴에는 허탈감만 가득합니다.

 

이제 그런 말 장난의 정치는 사라졌으면 합니다. 이제 논점없는 논쟁은 그만뒀으면 합니다.

이러면 어쩌지 저러면 어쩌지 셈속에 딜레마에 빠지지말고 단 하나, 국민을 위해서 국민이 원하는 정말

상식적인 판단, 상식적인 생각으로 행동해주었으면 합니다.

 

집에 불이 났는데 불길이 거세다하여 지켜만 보시렵니까? 집안에는 내 아내, 내 자식들이 있습니다.

내가 죽을지언정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는 사람이 되야하지않을까요. 국민들은 행동하고있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지만 시간이 얼마 남아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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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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