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를 빨리 올려야 했었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 여행으로 인해 밀린업무와 소식지에

 

기재되는 원고작성에 직원교육시간에 발표준비로 인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냈었답니다. 세상일은 wony

 

혼자 다 하는듯한 느낌.. 그건 제 느낌이겠죠 ? 그럼 말레이시아로 함께 떠나볼까요 !

 

 

설레임을 가득안고 인천공항으로 향했답니다.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에 도착할것만 생각한 저에게

 

공항의 면세점은 신세계였어요. 두눈에 불을 켜고 이것저것 구입하는 다른 사람들을 보며 발바닥에 가둬

 

놓았던 구매욕이 활활타오름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결국 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었지만 비싸서 엄두를

 

내지못했던 시계를 구매했어요. 가져간 현금을 모두 탕진하고 신용카드로 쓰윽..

 

 

뜬금포 자랑인증샷.. 아무튼 wony의 첫 면세점 나들이는 충동구매로 마무리를 하며 검색대를 통과하고

 

비행기에올랐어요. 비행기에 오를땐 취식물이나 무기류를 갖고 들어갈 수 없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

 

답니다. 비행기를 처음타보니 그럴수 밖에없.. 처음이 있어야 두번째 세번째가 있는거잖아요.

 

 

비행기가 후진을 한다는것도 알게되었고 이륙할때 흔들흔들 거릴때에는 얼마나 긴장되던지.. 하지만 하늘

 

위에서 내려다본 도시들과 구름 위 세상은 신세계였답니다.

 

 

하늘에 있다는 설렘도 잠시..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에서 너무나 먼 곳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6시간 30분

 

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쿠알라룸푸르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공항에 도착한 뒤 짐을 찾고

 

가이드를 만나 호텔로 이동하며 쿠알라룸푸르의 야경을 감상했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의 첫날은 이렇게

 

지나갔어요. 새벽에 잠에서 깬 wony의 소변분수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그럼 다음편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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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