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끝에 내 손에 들어온 호라이즌퓨어화이트 !


식물을 좋아하는 친구가 분양해 준다는 말에 새하얀 꽃을 보고 마음에 들어 찍은 녀석.. 


하얀 꽃을 닮은 달걀의 흰자를 생각하며 지은 이름..  후라이


신나서 집에 들어와 바로 찰칵 - ☆


 


 

어디서 키울지 고민하다 사무실에서 키우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여 다음날 바로 이사온 후라이.. 


높은 곳에서 잘 자랄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


 


풍성하게 꽃 핀 녀석을 상상하며 잘 키워보겠노라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처음 키워보는 식물인지라 주의사항까지 꼼꼼히 알려주신 자칭 최예쁨양.. 쌩유 쌩유 - ☆


 


 

후라이의 성장을 지켜보며 일주일에 한번씩 사진과 함께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죽지않고 잘 자라서 이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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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ony